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윤진이가 딸의 명품 패딩을 공개했다.
10일 윤진이는 채널 ‘진짜 윤진이’에 ‘육퇴를 꿈꾸며 떠난 가족여행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영상 속 윤진이는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가평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그는 가족들과 동물원, 놀이 시설 등을 체험하며 즐겁게 지냈다.
딸 제이 양은 동물원에서 호랑이를 보고 겁먹은 표정을 지으면서도 “내가 잡아줄게”라며 윤진이의 손을 꼭 잡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순한 양에게 간식을 주는 체험을 하며 마음을 진정시켰고, 동물들과 친구가 된 제이 양과 함께 윤진이는 가평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했다. 밤늦게까지 육아를 이어간 그와 그의 남편은 “마음에 걸리는 것도 없고 행복하다. 하지만 몸이 진짜 힘들다”, “첫째 딸 제이가 일당백이다”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다음날 윤진이 가족은 아침 배를 타기 위해 외출 준비를 했다. 윤진이는 둘째 딸에게 입힌 핑크색 패딩을 가리키며 “낯이 익은 잠바이지 않냐, 첫째가 너무 잘 입어서 물려줄 계획이었다”라고 전했다. 이 패딩은 윤진이가 첫째 딸을 위해 구매한 100만 원대 명품 제품으로, 그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채널에 ‘겨울 아이템 고민 종결 시켜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이를 소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걸 1살 딸이 입었다고?”,”나도 못 입는 패딩을 입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배우 윤진이는 1990년생 만 35세로, 2012년 5월에 방영된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극 중 ‘임메아리’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신사와 아가씨’, ‘하나뿐인 내편’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2022년 10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진짜 윤진이’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