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19일 소속사 ABM컴퍼니에 따르면 현재 엄지원은 발목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엄지원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 여행 중 낙상 사고를 당해 왼쪽 발목을 다쳤으며 귀국 후 수술을 받고 재활 치료를 병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엄지원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대리수능’의 촬영을 진행 중으로 회복 상태에 따라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유명 자사고의 전교 1등 저소득층 특별 장학생이 자신의 약점을 쥔 협박범의 대리수능을 보며 벌어지는 조작 범죄 스릴러물로 엄지원 외에도 차강윤, 박윤호, 배현성 등이 출연한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성공으로 2025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당시 엄지원은 “대상의 무게를 알고 진심을 전하는 배우로 성장하겠다”며 소감을 나타낸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