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리폿@무도] 조세호, 6멤버는 ‘나야 나’, 김태호 픽이 시급합니다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지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이 보다 최적화된 제6의 멤버는 없다.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연예인의 모임'(무도사연_에서 제 6의 멤버로 업그레이드가 시급하다.

조세호가 ‘무한도전’ 맞춤형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뗏목을 타고 한강 종주에 도전했다. 이날 조세호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과 함께 어울리며 힘을 보탰다.

멤버들은 실패한 미션이었던 한강 종주에 다시 도전했다. 뗏목을 강화시키긴 했지만 무려 서울의 15개 다리를 지나야 하는 고된 미션이었다. 연이어 노를 저어야 하는 멤버들은 “‘무모한 도전’ 시절이 생각난다”며 힘들어했다.

활약한 건 조세호였다. 출연 자체가 기회인 만큼 컨디션이 최상이었다. 그는 자신을 무도사연 멤버라고 소개하더니, 틈만 보이면 말개그를 던지며 웃음혼을 불태웠다. 마구잡이로 날라오는 멤버들의 모든 질문에 순발력을 자랑했다.

예상치 못한 멤버들의 반격에도 애드리브 센스가 넘쳤다. 박명수는 조세호를 노골적으로 욕심을 냈다. 그는 “조세호도 (무한도전) 멤버가 될 수 있게 기회를 주자”라며 밀어주는 모습이었다. 조세호 역시 멤버들과 이질감 없이 어울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제 6의 멤버 자리는 예능 스타를 꿈꾸는 연예인 누구나 욕심을 내지만, 쉽게 가질 수 없는 자리다. 때문에 독이 든 성배라 불린다. 이 자리는 자격 조건이 까다롭다. 감각과 인내를 함께 갖추고 있어야 하고, 사생활도 관리해야 한다.

6인 체제를 선호하는 제작진은 광희의 군입대로 빈자리가 생기면서 고민이 생겼지만 쉽게 새 멤버를 경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조세호의 활약은 가뭄의 단비처럼 반갑다. 주눅들지 않고 자신만의 캐릭터를 밀고 나갈 수 있는 뚝심과, 빠질 때는 다른 멤버들을 밀어줄 수 있는 밸런스 감각이 탁월하다.

6의 멤버로 최적화된 조세호, 김태호 PD의 픽이 시급하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MBC ‘무한도전’,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리폿@] 랭킹 뉴스

    • [단독] '각시탈' 반민정, 9월 결혼…청첩장 입수
    • [단독] '2000억 사기 연루' 김재희 측 "검찰 송치 없었다"…'미스트롯 포유' 앞두고 첫 입장
    • 존재하지 않기에, 가장 뚜렷이 존재한, '참교육' 김균하 [돋보기:인터뷰]
    • '참교육' 작업반장, 김균하는 왜 콜라를 마셔도 되냐 물었을까 [돋보기:프리뷰]
    • [단독] '참교육' 작업반장 김균하, ♥1살 연상과 결혼…신혼여행 중 작품 공개
    • 연기는 활어처럼, 인생은 마라톤처럼, '참교육' 장요훈 [돋보기:인터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TV 

    • 2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이슈 

    • 3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TV 

    • 4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엔터 

    • 5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TV 

    지금 뜨는 뉴스

    • 1
      살아있는 전설 온다…8년 만에 컴백→역대급 '황금' 라인업으로 극장가 압살할 韓 영화

      Uncategorized 

    • 2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영화 

    • 3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TV 

    • 4
      풍자, "할아버지가 낫겠다" 남친 깎아내린 '8년 지기' 사연에 분노→"지가 뭔데" [RE:뷰]

      엔터 

    • 5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