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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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승 "데프콘, 매회 언급하지만 친분 無...'개콘' 초대하고파" [인터뷰①] 웃음을 잃은 사회에서 웃음꽃을 피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개그의 선한 영향력을 믿는 코미디 업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l 개그맨 신윤승 [TV리포트=김현서 기자]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신윤승이 최근 부활 -
"갑옷 무게? 모든 배우에게 죄인된 마음" 권유진 의상감독 [노량을 만든 사람들③] [TV리포트=김연주 기자]이순신 3부작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의상계의 대부' 권유진 의상감독. 10년에 걸쳐 탄생한 대작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를 논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시대상은 물론 캐릭터의 특성을 반영한 의상을 -
'시민덕희' 염혜란 "송혜교, 나의 사모님...시사회 깜짝 방문에 더 애틋" [인터뷰]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열일의 아이콘 배우 염혜란이 스크린에 출격한다. 통쾌한 한 방이 살아있는 영화 '시민덕희'로 또 한 번 관객들을 매료할 전망이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시민덕희'로 돌아오는 염혜란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오는 -
"분장만 4시간, 배우 인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조태희 분장감독 [노량을 만든 사람들②]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충무로 사극 분장의 중심엔 조태희 분장감독이 있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사도', '남한산성', '박열', '안시성' 등 굵직한 작품 속 생생한 분장은 모두 조태희 분장감독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이순신 3부작의 완결판 영화 '노량 -
라미란 "경력과 노하우? 여전히 만만한 작품 없어" [인터뷰③]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라미란이 통쾌한 추적극 '시민덕희'를 통해 대중과 만난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시민덕희'로 돌아온 배우 라미란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
'시민덕희' 라미란 "염혜란·이무생 쑥쑥 자라...'어벤저스' 됐다" [인터뷰②]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영화 '시민덕희'로 약 2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둔 배우 라미란이 공명, 염혜란 등 함께한 배우들과의 끈끈함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시민덕희'로 돌아온 배우 라미란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 '시 -
'시민덕희' 라미란 "덕희, 나 아니면 떠오르는 배우 없어" [인터뷰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라미란이 보이스피싱 총책을 추적하는 영화 '시민덕희'로 관객과 만난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시민덕희'로 돌아온 배우 라미란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 -
연상호 감독 "부산행 흥행 이유 몰랐다...결과보단 유연함이 중요" [인터뷰③]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연상호 감독이 기획과 각본을 맡은 넷플릭스 '선산'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선산' 연상호 감독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선산'은 존재조차 잊고 지내던 작은아버지의 죽음 -
'선산' 연상호 "넷플릭스 프리패스? 절대 아냐" [인터뷰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연상호 감독이 기획과 각본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선산'이 공개된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선산' 연상호 감독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선산'은 존재조차 잊고 지내던 작은아버지의 죽음 후 -
"신인의 자세로 만든 영화...'외계+인' 여운 오래갈 것" 최동훈 감독 [인터뷰]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영화 '외계+인' 시리즈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이 프로젝트 완결판인 2부 개봉 소감과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로 1년 반 만에 돌아온 최동훈 감독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
'길위에 김대중' 민환기 감독 "위인 만들고 싶지 않아...끝없이 의심했다" [인터뷰] [TV리포트=김연주 기자]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생애를 다룬 '길위에 김대중'을 연출한 민환기 감독이 관객과 만날 채비를 마쳤다. '길위에 김대중'은 대한민국 15대 대통령 김대중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민주주의를 향한 험하고 고독한 -
"황정민 웃음에 소름"...'서울의 봄' 이모개 촬영감독이 밝힌 썰 [인터뷰]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들의 연기를 가장 먼저 보는 사람이 촬영 감독이다. 앵글에 잡힌 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종종 소름이 돋는다. 그 맛에 이 일을 한다" 누적 관객 수 1200만 돌파, 꺾이지 않는 흥행 열기, 장기 흥행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 -
박진호 "'개콘' 출연 아쉽게 고사...창피하지 않은 개그 하고 싶다" [인터뷰③] 인터뷰 ③에 이어서...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지난 2016년 KBS 3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박진호는 최근 '개그콘서트'의 부활이 정말 기뻤다면서 "너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시간적인 이유로 출연은 하지 못했지만, 모든 걸 제치고 출연하고 싶다는 -
박진호 "탁재훈 멋진 사람...선 넘는 개그에도 '웃겼으면 됐다'고" [인터뷰②] 인터뷰 ②에 이어서...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유튜브 채널 '킥서비스'는 지난 2020년 방영한 예능프로그램 '개승자'의 신인팀 멤버 홍현호, 박진호, 정진하, 김원훈, 황정혜 5명으로 시작했다. 현재는 박진호와 정진하만 남아 채널을 꾸려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
박진호 "'킥서비스' 채널명...동료 엄지윤 아이디어" [인터뷰①] 웃음을 잃은 사회에서 웃음꽃을 피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개그의 선한 영향력을 믿는 코미디 업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l 개그맨 박진호 [TV리포트=김현서 기자] '10년 후'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킥서비스 -
"최동훈 감독의 유머, 2부 재미 확신한다" '외계+인2' 류준열 [인터뷰]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영화 '외계+인' 프로젝트의 완결판, '외계+인' 2부로 돌아온 배우 류준열이 작품에 대한 만족감과 더불어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로 관객과 만날 예정인 배우 류준열과의 인터뷰가 -
"지금처럼만 하면 되지 않을까" 김태리의 강단 [인터뷰③]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김태리가 387일간의 대장정을 거친 '외계+인' 프로젝트의 완결판, 영화 '외계+인' 2부가 관객과 만난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 주역인 배우 김태리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 '외계+ -
'외계+인2' 김태리 "류준열과 러브라인? 그쪽이 더 좋아한 걸로" [인터뷰②]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김태리가 '외계+인'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류준열을 언급했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로 관객과 만날 예정인 배우 김태리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
'외계+인2' 김태리, 1부 실패에 "52번째 편집본, 간절한 마음 뭉쳤다" [인터뷰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영화 '외계+인' 2부로 돌아온 배우 김태리가 1부에 대한 아쉬움과 더불어 포부를 전했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로 관객과 만날 예정인 배우 김태리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 '외계+인' 2부 -
김원훈 "'개콘' 종영 후 우울증 앓아...지금 방송 재미없다" 소신 발언 [인터뷰③] 인터뷰 ②에 이어서... [TV리포트=김현서 기자] KBS 30기 공채 개그맨인 김원훈은 데뷔 5년 만인 지난 2020년, 고향 같은 KBS2 '개그콘서트'가 폐지되는 아픔을 겪었다. 당시를 떠올린 그는 "인생을 겪어오면서 가장 큰 풍파가 '개그콘서트' 폐지였다. 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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