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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S.E.S.의 메인 보컬 바다(45)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20일 개인 계정에 “대한민국의 2026, 골든처럼 빛날 거예요. 모두 힘내요 화이팅!!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의 모습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동안과 미모의 외모를 자랑했다. 바다는 마치 S.E.S. 데뷔 초 시절로 돌아간 듯한 동안 미모를 보여줬다. 함께 올라온 영상에는 바다가 레이스가 달린 흰색 무대 의상을 입고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골든’을 열창하는 모습도 담겨있다.
해당 게시글에 대해 누리꾼들은 “요새 우리 바다님 왜 이리 아름다우셔요. 미모가 빛이 나요”, “세월은 나만 맞았지”, “케데헌 선대 조상님”, “예쁘다고 해야 될 게 아니라 아름답다고 해야 할 듯하네요” 등 외모에 대한 칭찬이 주를 이루고 있다.
바다는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소란스런 이별’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지난해 8월 ‘Love wave’ 이후 선보이는 곡이다. ‘소란스런 이별’은 사랑의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섬세하게 담아낸 곡으로, 바다의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이 빛을 발한다.
제목 속 ‘소란스럽다’는 표현은 단순한 이별의 아픔을 넘어, 억눌러왔던 울음과 후회, 끝내 다하지 못한 사랑의 고백까지 폭발하듯 드러낸다. 가사에는 별빛과 계절, 눈꽃 같은 이미지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차갑고도 아름다운 이별의 풍경을 시적으로 그려낸다.
바다 특유의 맑고 단단한 보컬은 이별의 아픔을 절제된 감정으로 풀어내며, 감기처럼 스며드는 슬픔을 노래한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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