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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음중’에서 신곡 ‘비바체’ 컴백 무대…8색 하이틴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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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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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그룹 라잇썸이 신곡 ‘VIVACE'(비바체)로 컴백 무대를 선사, 하이틴 무드의 매력을 뽐냈다. 

LIGHTSUM(라잇썸)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두 번째 싱글 ‘Light a Wish'(라잇 어 위시)의 타이틀곡 ‘VIVACE'(비바체)를 컴백 무대를 꾸몄다.

컴백 무대에 오른 LIGHTSUM(라잇썸)은 블랙과 핑크의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하이틴 무드는 물론 긍정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8명이 하나 된 듯한 단체 군무가 그려내는 감각적인 퍼포먼스는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으며 환상적인 컴백 무대를 완성했다.

두 번째 싱글 ‘Light a Wish'(라잇 어 위시)의 ‘나’만의 소원이 아닌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앨범이라는 의미를 입증하는 글로벌 ‘지니돌’의 면모를 뽐냈다. 신곡 ‘VIVACE’(비바체)는 ‘빠르고 생기있게’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퓨처 베이스, 하우스 장르에 기반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무드의 신스가 조화로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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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발매한 두 번째 싱글 ‘Light a Wish'(라잇 어 위시)의 타이틀곡 ‘VIVACE'(비바체)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에 8위로 진입, 전 세계 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상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LIGHTSUM(라잇썸)은 신곡 ‘VIVACE’(비바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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