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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첫 팬미팅서 신곡 ‘루드!’ 무대 최초 공개 ‘기대↑’

남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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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첫 팬미팅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하츠투하츠는 2월 21~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를 개최한다.

첫 팬미팅에서 하츠투하츠는 새로운 커버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스테이지와 코너 및 게임을 펼치는 것은 물론, 신곡 ‘루드(RUDE!)’ 무대를 처음 선보여 첫 팬미팅에 특별함을 더할 예정.

‘루드!’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표현한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이다. 여기에 곡의 장난스럽고 당돌한 매력과 통통 튀는 에너지를 극대화한 안무들로 곡의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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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전작 ‘포커스(FOCUS)’에 이어 ‘루드!’ 역시 조나인 안무가가 전체적인 안무 디렉팅에 참여, 하츠투하츠의 독보적인 강점인 ‘칼각 퍼포먼스’를 새롭게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하츠투하츠는 지난 17일과 18일 공식 SNS에 이번 싱글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했다. 곡의 느낌에 어울리는 발랄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분위기, 미니어처 마을을 배경으로 담은 다채로운 비주얼과 밝고 경쾌한 무드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츠투하츠 싱글 ‘루드(RUD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내일(19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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