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리즈 모두 흥행 성공…글로벌 흥행 수익 ‘6000억’ 기록→압도적 최고 극찬 받은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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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경민 기자] 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가 전 세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지난 26일(현지 기준) 월드와이드 누적 흥행 수익 4억 1,186만 3,350달러(한화 약 6,032억 원)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10년 첫 번째 ‘슈퍼배드’는 약 5.4억 달러, 이후 ‘슈퍼배드 2’는 약 9.7억 달러, ‘미니언즈’는 약 11.6억 달러, ‘슈퍼배드 3’은 약 10.3억 달러, ‘미니언즈2’는 약 9.4억 달러, ‘슈퍼배드 4’는 약 9.7억 달러를 달성했다. 지금까지 이어 온 ‘슈퍼배드’ 프랜차이즈는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60억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는 명실상부 애니메이션 대표 프랜차이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가 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프랜차이즈 사상 최고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해외 매체들은 “시리즈의 최고점! 창의적 발상의 정점” “세련된 유머와 뛰어난 애니메이션, 역대 미니언즈 시리즈 중 압도적으로 최고”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 중 단연 최고의 모험” 등 극찬을 쏟아냈다.
국내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언제나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여름 방학에 보기에 딱 좋은 가볍고 귀여운 영화. 개인적으로 미니언즈 시리즈 중에 제일 스토리도 탄탄하고 보는 내내 미소 짓게 했다” “이렇게까지 완성도가 높은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완벽하다” “믿고 보는 미니언즈” “광대가 아플 정도로 웃고 나왔다” 등 유쾌한 웃음과 사랑스러운 캐릭터, 한층 커진 스케일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거장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의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남경민 기자 / 사진= 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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