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최고의 시리즈” 호평일색→로튼 토마토 98% 기록한 전무후무 레전드 작품 귀환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경민 기자] 애니메이션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가 공개된다.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미르가 제작에 참여한 파라마운트의 애니메이션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가 오는 25일(이하 현지 시각) 파라마운트+를 통해 전 세계 독점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애니메이션 IP ‘아바타’ 시리즈 신작으로, 원작자인 브라이언 코니에츠코와 마이클 단테 디마티노가 직접 스토리 작업에 참여해 기존 팬은 물론 새로운 관객까지 아우르는 세계관을 선보인다.
네 개의 나라를 위협하는 새로운 위협 속에서 아앙이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아바타 세계의 새로운 지역과 신화, 능력을 마주하는 서사가 특징이다. 최근 공개된 공식 트레일러는 뛰어난 영상미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글로벌 커뮤니티에서는 “역시 스튜디오 미르가 아바타에 대한 이해도가 좋다” “기다리느라 힘들었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스튜디오 미르가 과거 ‘코라의 전설’ 총괄 제작을 맡았던 점이 다시 주목받으며, 아바타 IP와의 오랜 인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스튜디오 미르는 다양한 작업으로 축적한 아바타 IP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 작품에서도 시청자들의 높은 몰입감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파라마운트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 작품으로, 양사가 구축해 온 신뢰를 바탕으로 완성되었다. 스튜디오 미르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IP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제작 파트너로서의 굳건한 입지를 보여주고 있다.
작품 공개에 앞서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되는 코믹콘 인터내셔널에서 독점 시사회가 열리며 아바타 세계관과 관련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24일부터 30일까지 LA AMC버뱅크 타운 센터 6과 맨해튼 AMC 엠파이어 25에서 하루 3회 상영되는 극장 상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전 작품 ‘아바타 아앙의 전설’은 2005년부터 TV에서 방영됐다. 공개 직후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 98%를 기록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이후 BBC는 해당 작품을 21세기 최고 TV시리즈 중 하나로 꼽았으며, 미국 애니메이션임에도 동양적 사상이 잘 담겨 있어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남경민 기자 / 사진= 영화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협연 성공했지만…납치 배후=母란 사실에 ‘충격’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0223344/CP-2022-0227-3986480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