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흉부외과’ 서지혜 “‘예쁘다’는 말, 평생 들어도 지겹지 않다”[인터뷰①]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서지혜가 ‘흉부외과’를 찍으면서 예쁨을 내려놓고 의사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서지혜는 22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SBS ‘흉부외과’ 종영 인터뷰에서 서전 윤수연 역을 맡아 연기를 한 소감을 전했다.

서지혜는 ‘흑기사’ 때와 달리 수수했다는 질문에 “‘흑기사’ 때는 20부작이었는데, 의상을 100벌을 입었고 화장과 액세서리가 굉장히 많았다. 이번 드라마는 10벌도 안 들어갔다. 한 5벌 입었나. 스크럽복에 가운 입고.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나중에는 편해졌다. 의사는 예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니깐”이라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머리 안 하고 간 적도 많다. 드라이 안 하고 질끈 묶고”라면서 “그런 부분에서 연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서지혜는 여배우로서 ‘예쁘다’는 얘기를 계속 듣고 싶다고도 전했다. 그는 “‘예쁘다’는 얘기는 지겹지 않다. 누가 지겹다고 합니까”라고 솔직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지혜는 “제가 전문직 캐릭터를 많이 했었다. 조금 코믹 연기, 풀어지는 연기 해보고 싶다. 딱딱한 것이 아니라 엉뚱하고 그런 역할 꼭 했으면 좋겠다”면서 “요새는 시트콤이 없어지지 않나. ‘순풍 산부인과’, ‘하이킥’ 시리즈를 굉장히 재밌게 봤다”고 전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port.co.kr/ 사진=문화창고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인터뷰] 랭킹 뉴스

    • '김부장' 이동하, ♥소진과도 연기와도…"평생 신혼처럼 살고파" [RE:인터뷰③]
    • '김부장' 남실장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이동하 "시즌2 출연은 욕심보다 소망" [RE:인터뷰②]
    • "내가 무슨 복이 있어서"…이동하, ♥소진과 결혼부터 '김부장' 흥행까지 [RE:인터뷰①]
    • 음문석 "'호프' 속편은 나홍진 감독님만 알아…'유퀴즈' 출연은 가문의 영광" [RE:인터뷰③]
    • '호프' 음문석 "나홍진 감독, 제게는 타협 많이 해주셨다…양배의 모티브는 해맑은 아이" [RE:인터뷰②]
    • '호프' 음문석, 기괴한 이미지에 "특수 분장 많이 하지 않아…내 얼굴이었다" [RE:인터뷰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추천 뉴스

    • 1
      '이혼→43억 횡령' 인기 女배우, 못 알아보겠네…까만 태닝 피부 눈길 [RE:스타]

      이슈 

    • 2
      국내에선 치여도 해외에선 뜨겁다…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화제성 압도적인 韓 영화

      영화 

    • 3
      '곽민경♥' 신승용, 폭력 논란 사과→日서 포착…여전한 '근육 빵빵' 피지컬 [RE:스타]

      이슈 

    • 4
      로맨스 장인vs글로벌 빌런…장르의 대가들이 맞붙어 화제라는 '韓 드라마'

      이슈 

    • 5
      '김태현♥' 최연수, '파혼 고백' 팬에 진심 어린 위로…"나도 밥도 못 먹고 난리"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주회장 아내 너무 잘 뒀다"…차예련, 맞고 온 주상욱 위한 정성 가득 내조 [RE:뷰]

      이슈 

    • 2
      3만 관객인데…2일 만에 넷플 1위→전 세계 호평 이어 '벡델초이스10'까지 선정된 韓 영화

      영화 

    • 3
      '700억 자산설' 서장훈, 28억 빌딩→450억에 내놨다…약 400억 시세 차익 예상

      이슈 

    • 4
      아이유, 윤가이 배려 논란→하루 만에 끝내…'별일 없이 산다' 삭제 엔딩 [RE:스타]

      이슈 

    • 5
      '57세' 엄정화, 냉장고 공개→'신체 나이 30대' 비결 다 털어놨다…"후배들과 세대 차이 안 느껴" ('냉부해')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