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염정아 “김서형, 쳐다보고 있으면 무서워…기빨렸다” [인터뷰②]

작성자 아바타 신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염정아가 ‘SKY 캐슬’ 속 김서형의 사무실에만 가면 이상하게 기가 빨린다고 밝혔다.

7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JTBC ‘SKY 캐슬’ 염정아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염정아는 기가 빨린 장면이나 유독 힘들었던 신에 대해 묻자 “역시 김주영”이라며 김서형을 언급했다.

염정아는 “김주영의 사무실에서 많이 만났다. 그 사무실에만 가면 이상하다. 깜깜하기도 하고 앉아 있기만 해도 서로 기가 빨렸다. 장소가 그런 것(분위기)들을 제공하는 것 같다”며 말을 이어갔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는 “김서형이 쳐다보고 있으면 너무 무서웠다. 배경도 블랙이고, 김서형 옷도 블랙이지 않나. 김서형의 얼굴만 보이고 주변 스태프들이 하나도 안 보였다. 김서형의 이야기를 경청해서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고 세뇌당하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염정아는 “환상특급 아시는지. 환상특급을 탄 느낌이었다. 현실하고 동떨어진 장소에 둘만 있는 느낌”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염정아는 홀로 촬영했을 김서형에 대한 걱정의 마음도 전했다. 그는 “김서형이 촬영하면서 외로웠을 것 같다. 오로지 조선생 하나이지 않나. 캐슬 엄마들끼리 모이면 늘 김서형 이야기가 나왔다. 혼자 얼마나 외로울까. 한서진(염정아 분)도 가족이 있지만 외로운 인물이다. 비밀을 나눌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저도 외로운 싸움을 했지만 김주영 앞에서 할 이야기는 아닌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아티스트컴퍼니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인터뷰] 랭킹 뉴스

    • 넷플릭스서 화려한 데뷔…신예 채서린, '스캔들'로 눈도장 [인터뷰③]
    • '스캔들' 채서린 "롤모델은 윤여정…멋있게 오래 연기하고파" [인터뷰②]
    • '스캔들' 손예진 "'취화선' 이후 사극 피했다…가체 때문에 고생 많이 해" [RE:인터뷰③]
    • '스캔들' 손예진 '지창욱은 표현력이 좋은데 디테일도 안 놓쳐…앞으로 더 잘 될 것" [RE:인터뷰②]
    • '스캔들' 손예진 "원작과의 비교, 부담은 없었다…조씨부인은 미스터리한 캐릭터" [RE:인터뷰①]
    • 정성일 "제가 하도영이 될 것 같아 고민 많았다…'메인코' 덕에 새 이름 얻어" [RE:인터뷰③]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하석진, 안희연 거절에도 “다신 등신 같이 안 놓칠 것”… 못 말리는 직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거절에도 “다신 등신 같이 안 놓칠 것”… 못 말리는 직진 (‘사랑이 온다’)
    • ‘유부남’ 구교환 “긴 무명에도 친척들 앞에서 뻔뻔하고 당당… 내 삶 살아” [RE:뷰]
      ‘유부남’ 구교환 “긴 무명에도 친척들 앞에서 뻔뻔하고 당당… 내 삶 살아” [RE:뷰]
    • 화해한줄 알았는데…여전히 서로 싫어해 연락 안한다는 두 야구전설
      화해한줄 알았는데…여전히 서로 싫어해 연락 안한다는 두 야구전설
    • 4년 공개 열애 끝내고 조건 10가진 따져 0.1% 엘리트와 결혼한 여배우
      4년 공개 열애 끝내고 조건 10가진 따져 0.1% 엘리트와 결혼한 여배우
    • 300억 주식부자였는데 연예계 떠나 미국 법인 출근하는 여배우
      300억 주식부자였는데 연예계 떠나 미국 법인 출근하는 여배우
    • 마을 절반 차지하는 신세계 정용진 회장 대저택 상상초월 규모
      마을 절반 차지하는 신세계 정용진 회장 대저택 상상초월 규모
    • 친구로 10년 알고 지내다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한 연예인 커플의 근황
      친구로 10년 알고 지내다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한 연예인 커플의 근황
    • 남편이 구속되자 두 아들과 집을 나오고 이혼한 연예인의 근황
      남편이 구속되자 두 아들과 집을 나오고 이혼한 연예인의 근황
    • 결혼 앞두고 예비 신부에게 동료 여배우와의 불륜의혹 현장 걸린 배우 근황
      결혼 앞두고 예비 신부에게 동료 여배우와의 불륜의혹 현장 걸린 배우 근황
    • 성매매 의혹에…김상욱 시장 의혹 제기자들에게 ‘사실상 목숨건 내기 제안’
      성매매 의혹에…김상욱 시장 의혹 제기자들에게 ‘사실상 목숨건 내기 제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하석진, 안희연 거절에도 “다신 등신 같이 안 놓칠 것”… 못 말리는 직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거절에도 “다신 등신 같이 안 놓칠 것”… 못 말리는 직진 (‘사랑이 온다’)
    • ‘유부남’ 구교환 “긴 무명에도 친척들 앞에서 뻔뻔하고 당당… 내 삶 살아” [RE:뷰]
      ‘유부남’ 구교환 “긴 무명에도 친척들 앞에서 뻔뻔하고 당당… 내 삶 살아” [RE:뷰]
    • 화해한줄 알았는데…여전히 서로 싫어해 연락 안한다는 두 야구전설
      화해한줄 알았는데…여전히 서로 싫어해 연락 안한다는 두 야구전설
    • 4년 공개 열애 끝내고 조건 10가진 따져 0.1% 엘리트와 결혼한 여배우
      4년 공개 열애 끝내고 조건 10가진 따져 0.1% 엘리트와 결혼한 여배우
    • 300억 주식부자였는데 연예계 떠나 미국 법인 출근하는 여배우
      300억 주식부자였는데 연예계 떠나 미국 법인 출근하는 여배우
    • 마을 절반 차지하는 신세계 정용진 회장 대저택 상상초월 규모
      마을 절반 차지하는 신세계 정용진 회장 대저택 상상초월 규모
    • 친구로 10년 알고 지내다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한 연예인 커플의 근황
      친구로 10년 알고 지내다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한 연예인 커플의 근황
    • 남편이 구속되자 두 아들과 집을 나오고 이혼한 연예인의 근황
      남편이 구속되자 두 아들과 집을 나오고 이혼한 연예인의 근황
    • 결혼 앞두고 예비 신부에게 동료 여배우와의 불륜의혹 현장 걸린 배우 근황
      결혼 앞두고 예비 신부에게 동료 여배우와의 불륜의혹 현장 걸린 배우 근황
    • 성매매 의혹에…김상욱 시장 의혹 제기자들에게 ‘사실상 목숨건 내기 제안’
      성매매 의혹에…김상욱 시장 의혹 제기자들에게 ‘사실상 목숨건 내기 제안’

    추천 뉴스

    • 1
      스윙스 "마운자로 효과 약간 봤다...두 달 반 만에 6kg감량" [RE:뷰]

      이슈 

    • 2
      광고 1편에 1억↑ 떼돈 벌었는데…송기윤, 사업 실패로 전부 잃어→생활고 (‘특종세상’)

      엔터 

    • 3
      '위기탈출 넘버원' 한석준 아나, 캐나다 여행 중 '날벼락'…"뺑소니 피해→경찰서 行" [RE:스타]

      엔터 

    • 4
      男돌에 "예의없다" 지적했는데…나나, '마약전과' 탑과 열애에 구설수 소환

      엔터 

    • 5
      마이클 더글러스, 40년 전 불륜 고백… "'로맨싱 스톤' 당시 터너와 교제" [할리웃통신]

      해외 

    지금 뜨는 뉴스

    • 1
      "애 엄마 맞아?"…출산 2개월 만에 13kg 감량→피나는 노력으로 미모 뽐낸 ★들 [종합]

      엔터 

    • 2
      기안84, '내한' 톰 크루즈와 형제美 돋는 투샷 "밥 해드리고 싶은데..." [RE:스타]

      스타 

    • 3
      "이게 도살장이지 뭐냐" 지자체 직영 유기동물 보호소의 충격적 '민낯' ('동물농장')

      TV 

    • 4
      '혼인신고' 구교환, 신승호·강기영과 '요정재형' 등장→솔직한 이야기

      이슈 

    • 5
      억만장자 브라이언, 역노화 관리 비용 年 30억 "子 혈장 수혈 결과 실패" ('서프라이즈')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