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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김다솜이 호텔리어로 변신했다. 내달 17일(토) 밤 10시 30분에 채널A의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첫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김다솜이 ‘스마일 퀸 호텔리어’로 변신해 24시간 미모가 돋보이는 역할을 맡았다. 김다솜은 오연서의 영혼의 단짝이자 술 메이트인 황미란 역할을 연기하며, ‘남사친’ 홍종현에 대한 브레이크 없는 직진 플러팅을 예고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지는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다솜이 맡은 황미란은 태한호텔의 매니저로서 시원한 성격과 솔직한 감정 표현이 특징이다. 그는 희원(오연서)의 소개로 민욱(홍종현)과 친해지지만 그의 세심하고 다정한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이 과정에서 미란과 민욱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26일 공개된 스틸 속 미란은 비주얼이 매력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깔끔한 유니폼과 단정하게 빗은 헤어스타일은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하며 아름다운 미소가 호텔리어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24시간 언제나 매력적인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체크인하고 싶어지게 한다.
미란은 누군가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거침없는 솔직함과 당당함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의 직진 플러팅은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안기며, 김다솜이 황미란 캐릭터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활약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채널A의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2026년 1월 17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 채널A ‘아기가생겼어요’,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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