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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나우 유 씨 미3’가 사전 예매량 5만 장을 돌파했다.
11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에따르면 ‘나우 유 씨 미3’가 사전 예매량 54,351장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흥행 매직의 시작을 알렸다.
‘나우 유 씨 미 3’는 오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현재 박스오피스 TOP3를 기록하고 있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 ‘퍼스트 라이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까지 쟁쟁한 작품들의 예매율을 모두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나우 유 씨 미3’는 영화 ‘좀비랜드’, ‘베놈’, ‘언차티드’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흥행작을 연출한 루벤 플레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나우 유 씨 미’ 271만 명, ‘나우 유 씨 미2’ 310만 명으로 국내 누적 관객 수 581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나우 유 씨 미’ 시리즈는 합산 월드 와이드 6억 8,662만 달러(한화 약 9,610억 원) 이상의 기록을 세웠다.
국내 예고편 공개 이후 순식간에 누적 조회수 1천만 뷰를 훌쩍 넘기며 대세감을 입증한 ‘나우 유 씨 미 3’는 모두가 기다려 온 오리지널 ‘포 호스맨'(제시 아이젠 버그,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아일라 피셔)의 완전체 재결합부터 화려한 로케이션과 마술 연출로 11월 극장가에 짜릿한 영화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작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에도 ‘나우 유 씨 미3’가 흥행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나우 유 씨 미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 영화다.
영화 ‘나우 유 씨 미3’는 오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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