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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KBS 2TV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튀르키예 사우나 ‘하맘’을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방송 사상 최초로 ‘리얼 때밀이’ 현장을 보여주며 온몸에 비누칠을 하고 매운 손맛을 경험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6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29회에서는 전현무와 정호영이 튀르키예의 대표 사우나인 ‘하맘’을 체험하는 내용이 담긴다. ‘하맘’은 550년 전에 만들어진 튀르키예 전통 목욕탕으로 신기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세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현무는 방송에서 “저분을 주목해 주세요”, “이때까지 우리는 심각성을 모르고 있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봐 주세요”라고 말하며 긴장감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전현무는 자신의 리얼 때밀이 현장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며, 대리석에 누운 전현무와 정호영이 거품 비누칠에 이어 매운 손맛을 받는 모습을 리드미컬하게 반복한다. 이 모습을 본 김숙은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게 뭐야”며 눈물을 흘릴 정도로 큰 웃음을 터트린다.
전현무는 놀란 모습으로 “근데 이게 맞아?”라고 말하며 여전히 ‘하맘’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한다. 정호영은 “제 몸이 빙글빙글 돌고, 마치 냉동 참치가 된 것 같았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튀르키예의 유일한 사우나 문화 ‘하맘’에서 전현무의 곡소리가 울려 퍼지는 모습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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