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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 출연 중인 전여빈의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현장 사진은 전여빈의 촬영에 대한 열정과 진심이 담겨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지니 TV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시청률은 전국 5.6%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전여빈은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김영란과 부세미 역할을 맡아 1인 2역의 열연을 펼치고 있다. 촬영 중에는 모니터를 꼼꼼히 살피며 각 장면에 대해 고민하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통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특히 돋보인다.
또한, 전여빈은 촬영 현장에서 밝은 미소로 주변을 환히 물들이고 있다. 김영란이 겪는 긴박하고 치열한 삶과 대조적으로 현장의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첫 방송 이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전여빈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그녀의 열연은 극의 중심에서 하드캐리하며, 관객들의 많은 궁금증을 유도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채널 ENA에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 플랫폼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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