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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광’ 브라이언, 환희 깔끔함에 깜짝…”저건 나도 못하는 것” (‘전참시’)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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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환희가 ‘청소광’ 브라이언도 감탄한 깔끔함을 자랑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R&B 황태자에서 차세대 트로트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환희의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환희가 3년째 살고 있는 숙소가 공개된다. 환희는 일어나자마자 이부자리를 칼각 정돈하고 청소기를 구석구석 돌리는 등 의외로 깔끔한 모습으로 참견인들을 놀라게 할 예정.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환희의 숙소에 ‘청소광’ 브라이언도 “저건 나도 못하는 건데” 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환희는 연신 주변 냄새를 맡으며 ‘청소광’을 잇는 ‘냄새광’에 등극한다. 평소 향기에 민감하다는 환희는 개처럼(?) 쉴 새 없이 킁킁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는데. 집 안 곳곳에도 향수와 향초를 한가득 구비해 향기 관리에 진심인 면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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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환희는 아침부터 트로트를 흥얼거리며 ‘현역가왕2’ 이후 트로트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한다. 심지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노래를 트로트 버전으로 부르는 등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이어 브라이언과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명곡을 부르며 환상 케미를 뽐낼 예정.

환희와 매니저의 케미 역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환희와 3년째 함께 하고 있다는 매니저는 ‘냄새광’ 환희를 위해 차 안에 방향제를 비치하는 등 ‘환잘알’ 면모를 드러낸다고. 심지어 두 사람은 의심(?)을 불러올 만큼 똑같은 취향과 패션으로 모두를 놀라게 해 보는 이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가수 환희의 깔끔 끝판왕 일상은 오는 10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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