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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곽튜브, 49년 된 곰국시 앞에서 ‘동공확장’…”신박한 경험’ (‘전현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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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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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전현무계획2’ 최초로 박사들이 출연해 먹방 세계로 전현무와 곽튜브를 인도한다.

오는 21일 방송하는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소 한 바퀴’ 특집에 나선 가운데, 인지심리학자 김경일과 뇌과학 박사 장동선이 출격해 맛의 세계를 분석하는 방송이 전파를 탄다.

이날 서울 명동에 뜬 전현무는 “여기서 ‘먹친구’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브라더스로 활동하고 있고 굉장히 머리가 좋은 분들”이라고 이날의 ‘먹친구’를 소개한다. 직후, 김경일-장동선이 명동 한복판에 서있는 것을 발견한 전현무는 “뭐 이렇게 신비감도 없냐?”라며 만나자마자 타박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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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선은 “오늘 갈 곳이 있다. 1976년부터 맛집으로 알려진 곳인데 곰국시를 판다”라며 ‘장동선계획’을 시작한다. 그 길로 장동선 ‘픽’ 곰국시 맛집으로 향한 이들은 섭외까지 완료해 식당 한편에 자리를 잡는다.

‘전현무계획’ 최초로 박사들과 함께한 전현무-곽튜브는 배고플 때 신체에서 나온다는 ‘그렐린’이라는 물질에 대한 이야기 등 맛의 세계를 분석해 보는 신박한 경험을 한다. 그러던 중, 생면으로 만든 ‘곰국 전골국수’가 나오고, 사장님은 직접 생면을 건져 젓가락으로 ‘툭’ 끊는 49년 신공의 퍼포먼스로 네 사람의 ‘동공 확장’을 유발한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N·채널S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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