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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의 행실에 관한 배우 최우식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김수현은 지난 10일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 열애를 했다는 내용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과거 최우식이 김수현에게 했던 발언이 다시 조명받았다.
2014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우식은 “김수현에게 라이벌 의식 있냐, 인터뷰 때 작가가 김수현 어떠냐고 물으니까 ‘그 형 소문 안 좋던데’라고 디스를 했다”라는 MC의 말을 듣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최우식은 “수현이 형이 저를 모를 거다”라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찍었는데 걸리는 신이 항상 뒤에서 (형을) 때리는 신이었다. 정말 세게 때렸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종신은 “그렇게 때리기까지 하고 디스까지 했냐”라고 말했다. 그에 최우식은 “그런 게 아니다. 나는 정말 친해지고 싶었는데 (김수현이) 벽을 둔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종신이 “더 디스 하는 거냐”고 몰아세웠고 MC 조규현 역시 “그 소문을 본인이 만든 거 아니냐”라고 덧붙였다.
손사래를 치며 부인하는 최우식에게 그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게스트 라미란은 “김수현 사람 가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기방 역시 “수현이가 붙임성이 좋은 친구인데? 이상하네”라는 말을 더해 최우식을 더 당황하게 했다. 당시 네티즌은 “둘이 대화를 한 번 해봐요”, “안 좋다는 소문의 정체는 뭘까”라는가 하면, “뭘 듣고 저렇게 말한 거지” 등의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10일 고(故) 김새론 유족이 ‘가로세로연구소’ 측을 통해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또. 유족 주장에 따르면 김새론은 김수현이 사실상 대표로 있는 골드메달리스트(소속사)를 위해 신인 캐스팅, 비주얼 디렉팅까지 마다치 않고 일을 했지만 김새론이 음주 운전 사고를 일으켰을 당시 소속사로부터 어떠한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오히려 7억 원의 채무를 갚으라는 내용 증명을 받았다.
후에 네티즌들은 “전체 영상 보면 최우식이 계속 말 더듬으면서도 끝까지 ‘장난이었어요’, 거짓말이었어요’라는 말은 안 하더라”, “실제로도 만나봤는데, 좀 더 대화해봤는데 라고 증거 붙이면서 결국은 소문도 안 좋고 실제로도 안 좋다고 팍팍 티 내고 있다”, “(최우식이 소신 발언했지만) 김수현의 인기에 묻힌 것뿐이다.”, “이보다 확실한 증거가 어디 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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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미숙
김수현이.뭘.잘못했나 성인이교제할수도있지김새론 부모는 자식이편하게숼수있게해주지 왜저럴까
극좌파놈들은 방송도안했으면좋겠다 노래도못하고 자리만차지하는데 개가낳지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