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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연인 사이였다는 폭로와 함께 추가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 가운데,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커피차를 보낸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0년 3월 故 김새론은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커피차에는 “‘수’많은 ‘현’금보다 ‘예’쁜 마음이 최고’지'”라는 현수막과 ‘론이가 준비한 맛있는 커피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커피차 내부에 붙어 있었다.
이는 당시 같은 소속사였던 배우 서예지와 김수현을 응원하기 위해서 김새론이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예지와 김수현은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주연이기도 했고, 김새론과 같은 소속사였다.
지난 10일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은 김새론이 15살 때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열애를 했다고 주장했다. ‘가세연’ 측은 김새론 부모와도 확인한 내용이라고 밝혔으며, 김새론의 유족은 목소리 변조 없이 직접 인터뷰에 나섰다.
인터뷰 내용은 충격 그 자체였다. 김새론의 유족은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연인 관계였던 것이 맞다. 6년 만났다”라며 김새론이 중학교 2학년이었던 2014년부터 김수현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새론이 김수현의 소속사(골드메달리스트) 회사가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돈도 안 받고 일을 다 했는데 헌신짝 버리듯이 버렸다”라고 알렸다.
이후 11일 ‘가세연’은 추가 폭로에 나섰다. 김수현과 김새론의 볼뽀뽀 사진을 비롯해 김수현에게 생전 김새론이 보낸 문자 메시지, 김새론과 사촌언니가 나눈 대화 내역, 어머니의 입장 등을 증거로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공개된 문자에서 김새론은 “오빠 나 새론이야. 내용증명서 받았어 소송한다고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고 매 작품 몇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나갈게. 안 갚겠다는 소리 아니구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 좀 살려줘…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라며 간절한 메시지를 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태로웠던 생전 김새론의 상황이 공개되면서 김수현을 향한 여론은 더 악화되고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33
가세연 저것들 좀 사라져야한다. 뻑하면 말도안되는 이슈 만들어서 사회 다 뒤집어놓고..정황을 상황으로 만드는...어휴 참말로 기가 막힌다. 관점 나름이다. 죽은 사람이 무조건 약자는 아니라는 점 생각 좀 해보소들!!!
김수현쯕 이야기도 들어봐야지 않을까싶다..어찌되든 또한명의 배우를 잃을수 있으니깐..신중한 태도로 기다리는게 좋을것같다 악플보다는 기다림을 선택했음 좋겠네요 안티분들..
배우사냥 가연새 없애버립시다 말종사이트~
김수현마녀사냥~아닌가?죽은이는 말이 없지만 고김새론양 부모님도 미성년자일때부터 사겼으면 다알았겠지 고김새론양이 소녀가장이였다는데 근데 굳이 가연새에 붙으신거보면 이유가있지않을까요? 고김새론양의 명예? 아니죠 모든게 다 머니에서부터 시작이죠 막말로 안그런가요?알면서 묵인했는데 김수현배우한테 살아있으니 그 죄는 니가 받아라는식이고 가연새는배우들 죽이는 사이트아닌가요? 붖이트인가? 아니면 정치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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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애
김수현은 이 지경까지 온 것은 인과응보 모르는 사람에게도 가장 힘들 때는 도움의 손길을 내밉니다. 하물며 전 연인이면 같이한 정리를 봐서라도 그렇게 생까고 무참히 밟지 말았어야지 7억은 포기할 수 없어도 따뜻한 위로의 말이라도 해서 희망과 힘을 불어 넣어줬어야지 무자 씹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