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지상렬, 선출들 화려한 입담에 “그러니까 개그맨들이 많이 쉬잖아” (야구대표자)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야구대표자’ 지상렬이 선출들의 화려한 입담에 “그러니까 개그맨들이 많이 쉬잖아”라고 토로한다. 

4일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 : 덕후들의 리그’ 3화에서는 ‘KBO 최고의 선발 투수 구단은?’이라는 주제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토론 배틀이 펼쳐진다.

대표자들은 그라운드의 중심이자 게임을 좌우하는 승부의 주역, 선발 투수에 대한 주제가 등장하자마자 각 팀의 명예를 걸고 토론에 임한다. 무엇보다 앞다투어 각 대표 팀의 레전드 투수들을 내세우기 시작, 한국 야구를 휩쓸었던 쟁쟁한 라인업들이 등장해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급기야 대표자들이 다 함께 역대 KBO 5선발을 만드는 자리에서는 기아 타이거즈의 대표자 윤석민과 두산 베어스 대표자 유희관까지 후보로 출전한다. 잔뜩 긴장한 두 사람의 모습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특히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함께 지켜보던 중 이종혁과 지상렬은 청춘과 패기로 가득한 소년 만화 속 야구 경기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는다. 그러나 이대호와 유희관은 야구 경기의 이상과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극사실주의 썰로 찬물을 끼얹어 모두를 빵 터트린다. 여기에 윤석민 역시 팬들의 추측과 농담만이 무성했던 이닝 후 투수들이 글로브로 입을 가리고 하는 말에 대한 진실까지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선수 출신 대표자들의 현란한 입담에 지상렬은 “그러니까 개그맨들이 많이 쉬잖아”라며 두손 두발을 다 들었다는 후문. 

‘야구대표자 : 덕후들의 리그‘는 오늘(4일) 오후 5시 3화가 전격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티빙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종합] 랭킹 뉴스

    • '아어가' 윤후·윤민수 父子, '차살때' 모델 발탁…'내새연2' 종영 한 달 만 경사
    • 넷플릭스 "원작 '참교육' 논란 알고 있어…책임감 가지고 제작"
    • 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
    • '서울대 출신' 이상윤, 천재 수학자 됐다…기대감 높이는 연극 '튜링머신'
    •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비운의 왕 단종 변신…“대체 불가”
    • 갓세븐 영재, 반려견 떠나보낸 뒤…유기견 위해 3천만 원 기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추천 뉴스

    • 1
      '아카데미 15회 노미' 경악할 라인업→독보적 완성도로 화제 휩쓴 美 영화

      이슈 

    • 2
      로이킴, 안소희와 이 정도로 친했다…"10년지기, 연애 경험 별로 없어" [RE:뷰]

      이슈 

    • 3
      주성치의 최고 마스터피스…'10억 달러' 신화 쓰고 21년 만에 돌아온 '이 작품'

      이슈 

    • 4
      김대호, 인왕산 등산 중 재물운 덕담→즉석 팬미팅까지 "돈 많은 사주" [RE:뷰]

      이슈 

    • 5
      김영광 "채수빈과 달달한 씬 촬영 후 민망해 엎어치기...웃음 NG 많아"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이경규 "김영철, 청취율 조사기간 때 꼭 날 불러...새벽 5시에 일어나야" [RE:뷰]

      이슈 

    • 2
      츠키, 마라톤 풀코스 심경 "발톱 빠져…뭐 하는 건가 싶어서 눈물" [RE:뷰]

      이슈 

    • 3
      전현무, 악플 10년에 해탈…"이젠 맥락 있는 비난이 더 아파" ('나혼산') [종합]

      TV 

    • 4
      '다둥이父' 김동현 "10년 열애 후 결혼...가족 계획은 무조건 아내가 결정" [RE:뷰]

      이슈 

    • 5
      김대호, 기안84 GD→BTS 진 선물 자랑에도…"트로피도 빛이 안 나" ('나혼산')

      TV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