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절친이 폭로한 안성훈 과거 “가관이었다” (‘화밤’)

작성자 아바타 송가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가은 기자] 가수 안성훈의 과거가 공개된다.

5일 TV CHOSUN ‘화밤 대기획’이 흥과 끼로 무장한 히든 싱어들과 함께 ‘트롯 히든 스타’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맞이한다. 네 명의 스타가 최첨단 보안 시스템으로 실루엣 뒤에 정체를 숨기고 무대 위에 선 가운데, 히든 스타를 추리할 ‘미스’와 ‘미스터’로는 양지은, 홍지윤, 김태연, 은가은, 김의영과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가 나선다.

‘미스&미스터’들은 실루엣과 목소리만 듣고 이들의 정체를 추리한다. 잘생긴 실루엣으로 ‘미스’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참가자부터, 듬직한 실루엣으로 “추성훈 아니야?”라는 추측을 불러일으킨 참가자까지 각양각색의 히든 싱어들이 호기심을 더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 가운데 여리여리한 실루엣으로 “유하 아니야?”, “아이유 같다”는 반응을 이끈 한 참가자는 노래 시작 후 예상치 못한 목소리로 ‘미스&미스터’ 전원을 혼란에 빠뜨렸다고. 실루엣과 반전되는 중후한 목소리에 나상도는 “무조건 50대 이상”이라고 확신하고, 김용임, 주현미, 김연자 등 대선배들의 이름까지 나온다는 전언.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이 참가자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참가자는 “안성훈의 과거 절친”이라며 “그때는 가관이었다”라고 폭로해 안성훈을 당황케 했다. 과연 안성훈의 충격적인 과거를 폭로한 절친은 누구일까. 또 그가 폭로한 안성훈의 과거는 무엇일까. 이 모든 것은 5일 밤 10시 TV CHOSUN ‘화밤 대기획’에서 방송되는 ‘트롯 히든 스타’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가은 기자 sge@tvreport.co.kr / 사진= TV CHOSUN ‘화밤 대기획’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종합] 랭킹 뉴스

    • '아어가' 윤후·윤민수 父子, '차살때' 모델 발탁…'내새연2' 종영 한 달 만 경사
    • 넷플릭스 "원작 '참교육' 논란 알고 있어…책임감 가지고 제작"
    • 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
    • '서울대 출신' 이상윤, 천재 수학자 됐다…기대감 높이는 연극 '튜링머신'
    •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비운의 왕 단종 변신…“대체 불가”
    • 갓세븐 영재, 반려견 떠나보낸 뒤…유기견 위해 3천만 원 기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도끼, 이하이와 '결혼설' 돈 이유 있었네…"내 사랑 미인 돌고래"→럽스타 폭주 [RE:스타]

      엔터 

    • 2
      서현우 "이준혁과 호흡? 결혼한 것 같은 부부 케미...잘 통하고 많이 의지" [RE:뷰]

      이슈 

    • 3
      박수홍·김다예, 기내 민폐 논란 한 달 만→활동 재개…"두 돌 앞두고 훌쩍 큰 재이" [RE:스타]

      엔터 

    • 4
      팝핀현준, 아시아나 저격했다가 일자리 날아가→과거 논란 스스로 언급…"뭇매 엄청 맞았다" [RE:뷰]

      엔터 

    • 5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타짜4'·'오디세이' 제치고 흥행 쾌조 알린 韓 영화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정을영과 사실혼' 박정수, 이혼 29년 만 '진짜 속내' 드러냈다…"나만 중매결혼" [RE:뷰]

      엔터 

    • 2
      송은이 "아이유 신인 시절 '악기는 놓지 말라' 조언...생각할수록 '이불킥'" [RE:뷰]

      이슈 

    • 3
      백진희, 결혼 4개월 앞두고 "캐나다서 새로운 시작"…타지 신혼생활 본격 준비 나섰다 [RE:뷰]

      엔터 

    • 4
      '35세' 이유비, 심한 햇빛 알레르기 有…"촬영 중 피부 완전히 뒤집어져→양산·선크림 필수" [RE:뷰]

      엔터 

    • 5
      '성형 논란' 우서윤, 미코 眞 한 달 만→단아한 한복 자태에도 '아쉬운 반응' 쏟아졌다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