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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연예계 수치’ 비판에 격노…불 붙었다

윤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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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김흥국이 돌연 정치 활동에 선을 그으며 가수 활동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해병대 관련 발언을 둘러싼 비판들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김흥국은 자신의 채널 ‘김흥국의 들이대 TV’에 현재 준비 중인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의 티저 영상을 게시했다. 이후 해당 영상의 댓글창에는 “해병에게 사죄하라, “해병 출신이라면 내란 옹호에 대해서 입장을 밝혀라” 등 비판과 요구의 메시지를 담은 댓글이 쏟아졌다.

앞서 김흥국은 과거 해병대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일부 누리꾼과 언론이 자신을 ‘해병대의 수치’라고 표현한 데 대해 “대한민국 해병대를 내가 살렸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나를 좋아하는 해병대 분들이 100만 명이 넘는다”라며 “해병대 홍보대사도 했고, 전우회 중앙회 부총재도 했다”라고 강조했다.

김흥국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자신의 발언이 왜곡되거나 과장돼 보도되는 부분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누리꾼들이 “해병대의 수치”, “대한민국 연예계의 수치”라고 비판하자 “네가 뭔데 그런 말을 하느냐”라고 직접 응수하며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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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논란들은 김흥국이 과거 해병대 출신임을 강조하며 정치적 발언을 했다는 점에서 점차 번져 나갔다. 그가 각종 집회와 방송 등에서 해병대 선후배들을 언급하며 정치적 의견을 표명한 바 있다는 점이 논란의 배경으로 지적되고 있다. 당시 김흥국의 발언을 두고 엇갈린 잡음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김흥국은 1964년생으로 1985년에 1집 앨범 ‘호랑나비’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데뷔 당시 특유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활기찬 무대 매너로 단번에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슈퍼스타’, ‘늑대와 함께 춤을’, ‘호랑나비 2’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였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김흥국 들이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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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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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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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25

    • 김흥국씨가 1964년생이라고~~? 좀 잘 알아보고 기사를 쓰시오. 왜 59년 왕십리라고 하는줄 알아보면 이런 64년생이란 기사는 안 쓸텐데~~~

    • ㅉㅉ 불쌍타. 그냥국짐에 있어 노래는 무슨 노라 잘하지도 못하면서

    • 스토리

      돈이ㅓㄸㄹ어졌나보네 빨갱이 해병대 팔고 빨강색ㅃ팔고 쯧쯧

    • 나이 먹은만큼 나이 값 좀 하며 삽시다~ 채상병께 한짓 부끄럽지는 않은듯~ 윤똘이 감방에서 벌은돈을 안 나눠 주나 보네

    • 김흥국 화이팅 정치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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