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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한예슬이 달달한 신혼 연말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에 “메리 크리스마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냈냐.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연말 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과 그의 남편이 나란히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이들은 즐거운 일상의 순간을 느껴지게 했다. 특히 배경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빛나고 있어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껴지게 했다. 그의 남편인 류성재는 반려견을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팬들은 “행복한 연말되기를 바란다”, “메리 크리스마스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되길”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앞서 한예슬은 반려견을 아들로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 한예슬은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을 맡겼던 반려견을 데리러 갔다가 다리가 부러진 채 안겨 받았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감정 소화가 안된다”라며 반려견 낙상사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 반려견 렐레는 한쪽 다리가 꺾인 것처럼 보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그는 “렐레가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 입원 중이다. CCTV 확인 결과 직원의 실수로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동물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회복 중인 반려견의 상태를 전했다. 그는 “그저 렐레가 잘 회복해서 예전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길 바란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많은 위로가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지난 10월 그는 렐레가 마지막 수술을 마쳤다며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한예슬은 MBC ‘논스톱4’, ‘환상의 커플’, SBS ‘그 여름의 태풍’,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KBS2 ‘스파이 명월’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또 스크린에서 활약해온 그는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 ‘티끌모아 로맨스’ 등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그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정식적으로 혼인신고를 하고 신혼생활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결혼 전 류성재는 과거 직업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예슬은 “(남편의) 이전 직업은 연극배우였다. (과거에)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한예슬



















댓글2
개가 개를 낳는법!!
사람과사람이결혼해서 자식을낳았는데 왜강아지가 태어 난거죠 너무놀랍고 왜 전세계가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이일어 났는데 조용 한지 모르겠어요 세상이뒤집어질놀라운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