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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신정환이 탁재훈의 손을 잡고 복귀할 수 있을까. 신정환이 8년 만에 탁재훈과 재회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신정환이 최근 채널 ‘노빠꾸 탁재훈’ 촬영에 게스트로 참여했다고 YTN는 9일 보도했다. 두 사람이 예능에서 재회하는 건 2017년 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촬영에서 신정환과 탁재훈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서 재회, 추억을 공유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탁재훈은 신정환을 저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23년 탁재훈은 한 예능에서 “정식 해체는 아니지만, 페이드 아웃(fade out) 느낌이다. 서로 취미가 달랐다. 노래도 안 하면서 (페이를) 똑같이 나눠갖는 것도 싫었다. 내가 노래할 동안 옆에서 춤만 추더라. 어느 날엔 문자 보내다 걸린 적도 있다”며 신정환을 언급,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신정환은 폭로방송을 통해 “(탁재훈이) 행사 다닐 때 까탈스러운 게 있다. 나랑 반반 똑같이 나누는 게 불편했을 거다. 나도 그게 느껴져서 눈치 보다가 반의반 가격에 혼자 행사를 다녔다. 그러다 해체 선언을 안하고 따로 활동했다”면서 “어느날 여자친구를 데려와서 인사를 시켰다. 신문을 보니 결혼한다고 했다. 솔직히 서운했다. 여자들이 형을 가만히 두지 않았다. 형은 결혼 전 여자를 만났고, 나는 인기가 없어서 강원도에서 카드를 했다”며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신정환의 폭로 후 탁재훈은 신정환과 함께 찍은 투샷을 올리며 공개적으로 화해했음을 알렸다. 당시 그는 우리는 아직도 컨츄리꼬꼬입니다. 우리 정환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는 것. 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신정환을 응원했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원정 도박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당시 그는 방송 녹화에 사흘간 불참한 사이 동시에 필리핀 세부에 체류하고 있다는 카지노 목격담이 퍼지며 비판을 받았다. 당시 신정환은 “호기심에 들르긴 했으나 지금은 뎅기열로 치료받고 있다”라고 해명했으나 그의 주장은 거짓으로 밝혀졌다. 5개월간 해외 도피 생활을 이어간 그는 2011년 1월 귀국, 공항에서 연행돼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신정환은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추게 됐다. 그는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 ‘아능형님’ 등에 출연했지만 현재까지 대중의 외면받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탁재훈, 채널 ‘채널고정해’



















댓글4
생각없이 막 댓글을 갈겨대는 수준이 한심. 열심히 공부라도해서 제대로 알고나 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조작쓰레기 언론에 놀아나는 바보같은 짓은 이제 그만. 윤석렬 김건희보다 더하거나 못한건 없다.
연예인을 가지고노네 가만히 있는사람 30년전일 들쑤셔서 자르질않나 이젠 개잡놈 쓰레기쑤셔서 꺼네놓네 그런새끼 하나도 안반갑다 염병 G랄도 셑트로해라
소나개나
ㅈㄲㄹㅈ 고 엿 처 먹어라다 구역질 나고 토 나오게 하지마라 🐕🐑❌️🐦들아 TV,레 대가리 디밀면 그걸 보는 사람들 심정도 알아주라 그냥 따로따로 놀아라 나올때마다 퉤퉤퉤 하면 좋겠냐??
이명열
햐... 이제는 아무 쒸래기다 나오는구나. 이나라가 왜 점점....... 양아치 전과자가 우두머리가 되고 욕쟁이 여자가 영부인이 된 웃기는 세상! 기회다 십은 주변의 오물들이 여기저기서 고개를 처들고 기회를 잡은듯 설치기 시작했다. 이나라의 미래가 참으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