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나보현 기자]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방송인 김나영과 신혼 생활 중 기쁜 소식을 알렸다. 마이큐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의 큰 관심과 응원 덕분에 전시를 연장하게 됐다”며 1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전시를 소개했다. 이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라”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이길이구 갤러리에서 ‘사이, 흔적’ 개인전을 개최 중이다. 해당 전시는 지난달 18일부터 시작해 이달 22일 끝날 예정이었지만 큰 성원에 힘입어 오는 12월 20일까지로 연장됐다. 전시 연장을 알리는 게시물에 아내 김나영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너무 기쁜 소식이다”, “전시 너무 좋았어요”, “12월에 보러 갈게요”, “또 관람하러 갑니다”, “전시 못 봤는데 기간이 연장돼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하고 축하했다.



마이큐는 지난 2007년 1집 앨범 ‘스타일 뮤직’으로 데뷔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고 지난달 3일 김나영과 약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그는 “아름다운 신부, 근사한 두 친구와 함께 발맞추어 걸어간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도 “그동안 큰 사랑과 신뢰로 곁을 지켜줬다. 저와 제 아이들에게 보여준 헌신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달 말에 공개된 김나영의 채널 영상에서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당시 본인을 “아빠”라고 지칭해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마이큐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