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건강검진 결과가 공개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17일, 송가인은 자신의 채널에 86년생 동갑내기 친구 권혁수를 게스트로 초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그는 먼저 두 사람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둘은 SNL을 통해 처음 만났고, 이후 ‘비즈니스 찐친’으로 발전했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이 외에도 ’86년생 모임’이 있으며 ‘래퍼 그레이, 배우 류준열, 서윤아, 개그맨 곽범, 야구선수 유희관 등’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유희관과의 친분을 과시했는데, 유희관을 초대하려다 방송감이 없어 권혁수를 초대했다고 털어놔 반전 웃음을 안겼다.
또한 그는 앞서 콘서트에 ‘어게인(송가인 팬클럽)’인 권혁수 어머니를 초대한 사실을 알렸다. 이에 권혁수는 “잊지 못한다, 어머님이 많이 좋아하셨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 모습을 본 제작진은 “두 분이 썸타는 것 같다”라고 러브라인을 형성했지만, 그는 “썸이 아니라 쌈날 것 같다”라며 찐친 바이브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틀 전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다며 조심스레 입을 뗐다. 그는 “대장과 위내시경을 했는데, 대장에 용종 하나 있었다, 자기는 술도 안 마시는데 억울하다”라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권혁수에게 “건강검진 언제 했냐, 대장 내시경으로 검사할 땐 알약 마취가 좋다”라며 농담스런 멘트도 잊지않았다. 둘은 끝으로 “앞으로도 자주 만나며 찐친 케미를 과시하겠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지켜봐달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판소리를 전공한 송가인은 2012년 싱글 ‘사랑가’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방영작 TV CHOSUN’미스트롯‘에 참여해 우승했으며 현재도 활발히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TV 리포트 DB, 채널 ‘송가인’





![32kg 감량서 다시 시작…홍지민, 자기 관리 고충 토로→이제는 ‘유지어터’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83007/CP-2022-0227-38911411-thumb-240x160.jpg)













댓글1
백상어
제발TV나와 이쁜척좀하지마세요, 바탕이 시골호박이예요 글구 무슨다이어트를한다고 그러세요 팔.다리는 빈약하고, 히프는 납작하고,머리통만큰 몸인데 살을 뺄게 있어야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