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턴이 새로운 로맨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2일(현지 시각) 공개된 잡지사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애니스턴은 남자친구 짐 커티스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하며 그의 직업과 인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애니스턴은 커티스를 “매우 특별하고, 동시에 매우 평범한 사람”이라며 “그는 친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을 치유하고 트라우마와 정체를 넘어 사람들이 나아가도록 돕고 싶어 한다고”고 칭찬했다.
앞서 커티스는 웰니스 전문가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최면 코칭 방식을 개발했다. 그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는 “잠재의식 속에서 당신을 가로막는 것들을 이겨내고 내면을 다스리며 당신이 진정 누구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것”을 돕는다고 소개한다.



애니스턴과 커티스는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이후 정신 건강에 대한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진 두 사람은 함께 스페인 마요르카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 이후 애니스턴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커티스를 ‘내 사랑’이라고 부르며 관계를 공식 인정했다. 그는 서로를 팔로 감싸 안은 흑백 사진과 함께 커티스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 게시글에는 애니스턴의 전 남편인 저스틴 서루도 좋아요를 남겨 화제를 모았다. 서루와 애니스턴은 2017년 이혼 후에도 소중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서루는 현재도 애니스턴과 정기적으로 영상통화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애니스턴에 대해 “여전히 매우 소중하다”고 언급하며 전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영화 ‘위아 더 밀러스’, ‘말리와 나’, 짐 커티스, 제니퍼 애니스턴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