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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사랑스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박수홍은 자신의 계정에 “쫓고 쫓기는 남매의 일상”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옷을 맞춰입은 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 머리를 한 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사랑스러움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는 재이가 반려묘 다홍이 옆까지 기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돈독한 둘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홍이가 재이 놀아줘야하는데”, “다홍이랑 재이랑 술래잡기 하는구나”, “너무 이쁘네요”, “진짜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수홍은 지난 2023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출산했다. 이들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재이는 여러 광고에서 키즈모델로 활동하며 활약하고 있다. 알려진 광고만 15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 이에 대해 박수홍은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저를 뛰어넘을 것 같다”고 수익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박수홍은 재이에 이어 둘째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앞서 TV조선 ‘우리 아이가 또 태어났어요’에서 박수홍은 “아내가 첫째 재이를 낳으면서 너무 고생했는데 얼마 전에 둘째 이야기를 하더라. 배아를 아직 얼려 뒀기 때문에 미래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이 커서 둘째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박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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