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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가 이채민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23일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임윤아가 백은하 평론가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백은하는 tvN ‘폭군의 셰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채민을 언급했다. 그는 “같이 일하게 되는 동료들의 나이대가 계속 달라진다. 9개월 동안 연기할 때 신선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채민은 2000년생으로 1990년생인 임윤아와 10살 차이다.
임윤아는 이채민에 대해 성숙한 면이 많다며 “생각하는 방식이 성숙하더라. 대화할 때 굉장히 편했다”고 전했다. 또 “표현을 거침없이 해내는 것 같다”며 대담하게 느껴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후배들이 많이 생기면서 선배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옛날에 30대 선배들을 보면 어른, 선배 같아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이가 들어보니 스스로 ‘그런 어른, 그런 선배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30대 중반에 들어서며 ‘나만의 여유’가 생겼다는 임윤아는 후배들을 챙기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한다. 그는 “예전에 선배들이 나에게 해줬던 것들을 나도 후배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든든한 선배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임윤아와 이채민이 활약하고 있는 ‘폭군의 셰프’는 최고 시청률 15.8%까지 기록하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현재 종영을 앞둔 가운데 시청자의 기대감이 계속 커지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tvN ‘폭군의 셰프’



















댓글1
이정이
사극 드라마를 단 12회에 끝내버리고 그냥 헐레벌떡 달려서 얼렁뚱땅 단 12회 만에 끝내버리는 드라마가 시청자들 볼만 하면 끝이다 작년 만해도 거의가 16부 작 이였는데 이제 12부 작 으로 끝이라니 말이되냐? 방송국놈들도 날강도 놈들이다 시청자들을 호구로보는 방송국놈들아 죄받아~ 정치하는놈들에게 배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