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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 받은 남자만 원한다는 女배우, 그 이유가.. (+정체)

작성자 아바타 박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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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혜리 기자] 배우 크리스틴 카발라리가 선호하는 연애 상대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6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더 블라스트'(The Blast)에서는 크리스틴 카발라리가 남들과 다른 특별한 이상형을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틴 카발라리는 솔직하게 자신의 데이트 요건을 밝혔다. 그는 “정관 수술을 받은 남자친구를 원한다.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며 이미 아빠가 된 사람도 좋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아이들은 나이가 많을 것이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돌볼 필요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그는 “순수한 행복 외에는 남자가 필요하지 않다”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연애관을 드러냈다. 크리스틴 카발라리는 “집을 소유하고 있고, 아이들도 있어서 다 좋지만 행복을 위해서 남자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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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스틴 카발라리는 제이 커틀러와 지난 2020년에 이혼했다. 그는 현재 11살 아들 캠든과 9살 잭슨, 그리고 8살 딸 세일러를 둔 세 자녀의 엄마다. 이후 크리스틴 카발라리는 13살 연하 마크 에스테스와 7개월 동안 만남을 이어가다 결별했다.

크리스틴 카발라리는 마크 에스테스를 “내가 사귀었던 남자친구 중 최고”라고 평가했다. 그가 직접 밝힌 헤어진 이유로는 “장기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에 이런 이별이 가장 힘들었다. 아무래도 나이차 때문에 그를 놓아줄 수밖에 없었다. 24살인 마크 에스테스는 자신을 발견할 중요한 시기다”라고 밝혔다.

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크리스틴 카발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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