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정난, 초호화 주택 헐값에 내놓더니→끝내 떠난다…”11월 영등포로 이사”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김정난이 오랜 보금자리와의 이별을 예고했다.
지난 26일 채널 ‘김정난’에는 ‘방구석 공포 라디오 안방마님 김정난, 심야괴담회 접수 성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김정난이 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 출연하면서 겪은 비하인드가 담겼다.

대본을 읽으며 촬영을 기다리던 김정난에게 김숙이 찾아왔다. 대기실에 김정난의 채널 제작진이 함께 있는 것을 본 김숙은 크리에이터가 다 됐다며 장난을 쳤다. 김정난은 “아니다”라며 웃어넘겼다.
김숙은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지인과 함께 만나자고 제안하며 “그대로 그 집에 있냐”라고 물었다. 김정난은 “언제든지”라고 답한 후 “나 11월에 영등포로 이사 간다”라고 밝혔다. 김숙이 채널 때문에 이사 가는 것 아니냐고 농담하자, 김정난은 “그거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김정난의 이사 소식은 앞서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 차례 전해졌다. 그는 지난 8월 이사 준비 과정을 공개하면서 현재 살고 있는 4층 규모의 타운하우스를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다. 당시 김정난은 “관심 있으신 분 집 좀 보러 와달라”라며 “부동산 몇 군데 내놓긴 했지만 요즘 복비도 비싸고 직접 나한테 연락하면 복비도 아낄 수 있지 않나”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는 짐을 정리하며 “어떤 셀럽의 영상을 봤는데 세상에서 제일 스트레스 받는 것 1위가 배우자의 죽음, 2위는 이사라고 하더라”라며 “이사를 셀 수 없이 너무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새집 리모델링 상담에서는 “앞으로는 10년을 거기서 살길 원한다”라며 질감과 색깔, 가전제품까지 꼼꼼하게 상의했다. 다만 예상보다 비용이 크게 불어나자 “주식이 빨리 확 올라가야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1971년생인 김정난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신사의 품격’ ‘SKY 캐슬’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DB, 채널 ‘김정난’




![이세돌, 한강 수영장 분위기에 충격 “20년 전이라도 못 들어가” (‘백수 이세돌’)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30220618/CP-2022-0227-40790678-thumb-240x160.jpg)
![이준, 일일 승무원 도전했다가 멘붕…”완전 개폐급이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30214023/CP-2022-0227-407903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