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정가은, 얼굴 고칠 시간 없다더니→동안 비주얼 이유 있었다…”연 1회 리프팅 시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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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정가은이 40대에도 20대 소리를 듣는 동안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여자 연예인이 피부과 가서 받는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가은은 동안이라는 반응을 두고 “솔직히 동안이라는 소리는 옛날부터 많이 들었다”라며 “채널 시작한 이후로 진짜 예뻐졌다, 어려졌다, 뭐 했냐는 얘기를 진짜 많이 듣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얼굴을 고친 것이냐는 질문에는 “고칠 시간은 사실 없었고 관리는 살짝 받는다”라며 피부과 관리와 홈케어를 병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함이라고. 정가은은 목 마사지기를 늘 들고 다니고 콜라겐 영양제도 챙겨 먹는다며 “먹을 땐 몰랐는데, 끊으니까 알겠더라. 뭐든지 안 하면 티가 난다”라고 전했다. 하루 2L의 물 섭취도 빼놓지 않는다는 그는 “특별한 한 가지로 되는 건 없다”라며 “술, 담배도 안 좋다. 담배는 안 피우고, 술은 가끔 마신다”라고 덧붙였다.

또 정가은은 30대 후반부터 관리를 시작했다며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라. 지금이 가장 빠른 때”라고 격려했다.
직접 다니는 피부과도 공개했다. 전문의가 피부 탄력과 피부결을 보고 “30대 중반 정도로 보일 것 같다”라고 하자, 정가은은 “20대까지는 안 되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시술을 많이 받을 것이라는 추측에는 “엄청 많이 하진 않는다”라며 연 1회 정도 리프팅 시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1978년생인 정가은은 데뷔 당시 ‘8등신 송혜교’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2016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7월 딸을 품에 안았지만, 결혼 2년 만인 지난 2018년 1월 이혼했다. 현재 홀로 딸을 키우며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DB,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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