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용♥’ 곽민경, 부자 맞았네…’금수저설’에 “아낌없이 지원 받아” 인정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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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자신을 둘러싼 금수저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곽민경은 지난 20일 개인 채널에 ‘손절썰부터 금수저썰까지.. 추측읽기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그는 자신에 관한 다양한 추측을 살펴보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곽민경은 “생각지도 못했던 추측도 있었고, 너무 정확해서 깜짝 놀란 것도 있었다”며 시청자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특히 ‘매우매우 부잣집 공주님일 것 같다’는 의견에 그는 “맞다고 해야 재미있겠죠. 금수저도 맞고, 공주도 맞고, 어렸을 때부터 성에 살았다고 이야기하는 걸 기대하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엄청난 부잣집에서 자란 것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곽민경은 “필요한 것이나 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지원을 받았다”며 “매우매우 부잣집까지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지원을 굉장히 많이 해주신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성장했음을 밝히면서도 과장된 추측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 조심스럽게 답했지만 사실상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사실을 인정한 셈이다.

지난 1월 종영한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곽민경은 프로그램 종영 이후 9살 연상인 신승용과 연인 관계로 발전해 연애 과정을 자신의 채널에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법적 대응과 관련한 소식도 전해졌다. 곽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고소장이라고 적힌 서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5월 소속사를 통해서도 그는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 명예훼손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채널 ‘민와와’, 곽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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