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억설’에 “그렇게 알도록”…7기 옥순, 의미심장 웃음→외국계 기업 커리어 눈길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나는 솔로’ 7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연봉 3억 원설’과 직장, 헤어스타일에 얽힌 소문에 직접 답했다.
옥순은 지난 19일 ENA·SBS Plus ‘나는 솔로’ 제작진이 운영하는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나솔사계 7기 옥순 미스터 서를 선택하지 그랬어!(옥순 어머니)’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에 출연했다.

옥순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촬영이 끝난 뒤에도 출연진과 계속 연락하고 있어 아직 촬영이 이어지는 기분이라고 했다. 방송 당시 43년 동안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던 그는 “이번 방송에서 미스터 조를 최종 선택했으나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미스터 서가 자신과 미스터 조의 관계를 여전히 오해하는 것 같다는 질문에는 “미스터 조와 현실 커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는 것”이라고 웃으며 선을 그었다.

화제가 된 금발 머리에 대해서는 “변화를 즐기는 편이라 1년 전부터 탈색을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 미모를 칭찬하는 반응에는 “카메라에 예쁘게 담겨 겸손한 마음이 든다”고 답했다. 탈색 머리가 회사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밝힌 옥순은 해외 글로벌 기업에 다닌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평범한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1년 동안 일한 경험도 공개하며 “줄곧 외국계 기업에서 일해왔다”고 덧붙였다.

돈이 많을 것 같다는 시청자 반응에 옥순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연봉 3억 원설’에 대해서는 “그렇게 알도록 하겠다”며 웃어넘겼고, 제작진이 사실인지 다시 묻자 난처한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 능력이 있어 눈이 높을 것 같다는 말에는 좋게 봐줘서 고맙다고 답했다.
‘나솔사계’는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이들이 다시 모여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담은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옥순은 ‘나는 솔로’ 7기에 모태솔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상의 탈의 한 채 설인아에 사과하려다…수건 풀려 ‘아찔’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0221702/CP-2022-0227-405235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