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한 뒤태…’46세’ 사유리, 민폐 하객 등극?→건강미 넘치는 엉덩이에 ‘깜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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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사유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보랏빛 원피스를 입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다. 화려한 색감의 의상을 깔끔하게 소화한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유지해 온 건강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운동 진짜 열심히 하는 듯” “타고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유리는 평소 운동과 생활 습관으로 몸매를 관리해 왔다. 그는 지난 6월 ‘사유리 임미다’에서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서 피부과나 이런 건 많이 하는 편이 아니다”라며 “근데 운동, 먹고 자는 건 열심히 하는 편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일상 속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사유리는 “차만 타면 안 된다. 버스 타고 지하철도 타야 살이 빠지는 것 같다”라며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습관을 꼽았다. 아연과 멀티비타민 등 영양제도 챙겨 먹는다는 그는 “오래 살아야 한다. 당연히 누구나 건강하게 살고 싶겠지만 나는 ‘싱글 마더’이지 않냐. 그래서 누구보다 건강을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육아 중에도 운동은 놓지 않았다. 사유리는 아들 젠을 출산한 후 두 달 만에 9.5kg을 감량했고, 이후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꾸준히 운동 인증 게시물을 올려왔다. 그는 “러닝머신을 탈 땐 전속력으로 도망치는 젠을 잡는 상상을 하면 더 잘 뛸 수 있다”라며 “운동하면 긍정적인 생각이 많아진다”라며 운동의 장점을 전하기도 했다.
1979년생인 사유리는 2007년 KBS2 ‘미녀들의 수다’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20년 일본의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고, 202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채널 ‘사유리 임미다’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DB, 채널 ‘사유리 임미다’, 사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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