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쁘’ 용안 인증 추가 됐다…46세 김태희, 감탄 밖에 안 나오는 방부제 미모→”두 딸 엄마 맞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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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지선 셰프가 공개한 사진 속 김태희는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정지선 셰프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LA LISTE 2027(라 리스트 2027)에서 만난 멋진 분들과 기록. 사진을 많이 못 남겨서 아쉽다. 그래도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사진은 지난 12일 열린 ‘라 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정지선 셰프는 이날 여경래·이연복·최현석·정호영 셰프와 배우 류수영 등을 만나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 가운데 김태희와 함께한 사진도 있었다. 사진 속 김태희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모습이었다. 만 46세에 두 딸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행사에 참석한 다른 이도 김태희를 언급했다.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김지영은 행사 당일 자신의 계정에 “심지어 옆 자리에 태쁘도 계세요. 태쁘 용안이 제일 재밌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라 리스트는 2015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레스토랑 평가 순위로, 전 세계 식당을 선정해 매년 발표한다. 이번 코리아 어워즈에는 국내 유명 셰프들과 각계 인사들이 함께했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비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와 지니TV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주연을 맡았다. 지난해에는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미국 드라마 ‘버터플라이’에 출연하며 해외 작품에도 도전했다.
김태희는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한유리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KBS2 드라마 ‘아이리스’ 등에 출연하며 대표 미녀 배우로 자리 잡았다.
김도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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