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167cm·54kg’ 완벽 몸매에도 불만족→목표는 51.7kg…”살 빼야 기분 좋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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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현재 몸무게를 공개하며 목표 체중을 언급했다.

지난 7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반자동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다이어트를 위해 경기도 평택까지 찾아가 처음으로 효소 찜질에 도전했다. 그는 “살이 너무 많이 쪘다”며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제작진이 “다이어트를 안 해도 되지 않냐”고 묻자 황정음은 “해야죠”라고 답하며 “51.7kg까지 뺄 것이다”라고 목표 체중을 밝혔다.

현재 몸무게는 54kg이라고 공개하며 “57kg, 54kg, 51.7kg 중 뭐가 더 예쁜지 반응이 좋은 걸로 하겠다”며 팬들에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체중을 골라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곧바로 “57kg는 반응이 좋아도 안 된다”며 “내가 너무 불편하고 건강하지 못하다. 기분이 좋으려면 살을 빼야 한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첫째 아들을 낳고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그때부터 관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생 최고는 건강이랑 가족이다. 첫 번째는 나다”라고 자신의 가치관을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으로, 현재 10살과 5살인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채널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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