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 여왕’ 김지민, 임신 중에도 김준호 위한 ’10첩 반상’→”임금님 밥상 안 부러워”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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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에도 남편 김준호를 위해 푸짐한 밥상을 직접 차리며 남다른 내조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8일 자신의 SNS에 “두릅이랑 준호찡 잘 멕이기! 굴비 먹고 싶다고 노래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지민이 직접 차린 한상이 담겼다. 소고기 미역국을 비롯해 돈가스, 굴비, 각종 밑반찬까지 정갈하게 차려진 모습이다. 한식당 못지않게 푸짐한 상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임금님 밥상 부럽지가 않아”라고 너스레를 떨며 직접 차린 밥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재 임신으로 배가 나온 상태인 김지민은 몸이 힘든 상황에서도 남편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준호가 평소 먹고 싶어 했다는 굴비까지 마련하며 ‘내조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평소에도 남편 김준호를 위해 자주 요리를 해 주는 듯한 사진을 올려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명은 ‘두릅이’다. 2027년 2월초 첫 아이 출산 예정인 김지민은 지난 9월 14일 SNS를 통해 임신 후 체중이 5kg 증가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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