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출산 두 달 만 13kg 감량→돌연 병원行…”녹내장, 별일 없길 바라”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두 달 만에 안과 진료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후엔 내 병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회색 크롭 티셔츠 위에 빨간 체크무늬 셔츠를 걸친 채 외출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출산 두 달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출산하고 처음으로 안과 외래진료 가는데 좀 떨립니다”라며 녹내장 너, 별일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후 눈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김지영은 “걱정해 주신 덕분에 녹내장 수치는 변함없이 잘 유지되고 있다더라. 역시 건강이 최고”라고 남기며 안부를 전했다.

앞서 김지영은 출산 후 운동으로 몸 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17일 “오늘도 한다,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을 찾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김지영은 “저 아직 58kg이다. 13kg 뺐지만 9kg 더 남은 눈물 나는 상황”이라며 “어둑어둑해서 괜찮아 보일 뿐 군살, 뱃살, 늘어진 살 전부 아직 멀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지영은 “체중 대비 라인이 크게 무너지지 않은 건 오래전부터 꾸준히 해온 운동, 또 운동 덕분이다. 근육량도 23kg으로 적지 않은 편”이라며 “결론, 운동은 필수다. 해서 나쁠 게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자세히 보시면 출산하고 골반이 틀어져서 양쪽 골반 라인이 다르다”며 출산 후 달라진 몸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전했다.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1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6세 연상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고, 지난 7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시은 기자 / 사진=김지영




![너무 말라 보였더니…빌리 츠키, 건강 이상 호소 “대학 축제 불참”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30164806/CP-2022-0227-40077541-thumb-240x160.jpg)
![김지영, 출산 두 달 만 13kg 감량→돌연 병원行…”녹내장, 별일 없길 바라”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30164449/CP-2022-0227-4007728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