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맞아?…정가은, 헬스장서 ‘美친’ 레깅스핏 완벽 소화→화보 같은 비주얼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정가은이 운동으로 건강과 몸매를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동안 관리 비결을 전했다.
정가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여러분께서 건강관리 동안 관리를 많이 물어봐 주셔서 다비너스 님께 헬스를 배워봤는데 어떠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평소 건강과 동안 관리 방법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직접 헬스를 배우는 과정을 공유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버건디 색상의 민소매 상의와 짧은 레깅스를 착용한 그는 두 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묶으며 운동을 준비하는 자세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에 아령을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와 가느다란 허리선이 눈길을 끌었으며, 갸름한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도 돋보였다.
운동 기구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화보를 연상시키는 장면을 만들었다. 단순히 운동하는 장면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자세를 보여주며 평소 꾸준히 몸을 관리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정가은은 “저도 적극적으로 더 열심히 건강과 동안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찾아다닐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오늘 영상도 재밌게 봐주세요”라며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운동을 지도한 트레이너에게는 운동복을 선물 받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1978년생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한 후 방송인과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tvN ‘롤러코스터’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약했다. 특히 ‘롤러코스터’에서 다양한 상황극을 소화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세바퀴’ ‘상상플러스’ ‘강심장’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최근에는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를 운영하며 일상과 운동, 자기 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2016년 정가은은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출산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듬해 전남편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으며, 이후 전남편이 자신의 명의를 이용해 다수의 사기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당시 정가은 측은 전남편이 약 660회에 걸쳐 사기 행각을 벌이고 132억 원을 가로챘다고 밝힌 바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정가은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