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권상우, 17세 子 운전면허 합격→외제차 통학에…”부모로서 걱정 되지만”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권상우의 아들 룩희가 미국에서 운전면허를 따내면서 직접 운전대를 잡기 시작했다. 그동안 아들을 태우고 다니던 손태영의 라이드도 함께 막을 내렸다.
20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올라온 영상의 제목은 “권상우 한국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였다. 영상에서 권상우는 “오늘 마음이 편하다”고 입을 열었다.

마음이 놓인 이유는 아들의 면허 합격이었다. 권상우는 “아들 룩희가 드디어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을 해서 이제 혼자 다녀도 된다”고 전했다. 그는 “학교든 학원이든 축구든 혼자 간다. 친구들과 밥 먹으러도 각자 차 타고 모인다”며 달라진 아들의 일상을 설명했다. 다만 첫 운전인 만큼 부모로서의 걱정까지 감추지는 못했다. 권상우가 “부모로서 걱정은 되지만”이라고 말끝을 흐리자, 손태영은 “낮에는 조금 덜 걱정 된다. 오늘 아침에도 학교, 축구 혼자 갔다 왔다”며 아들이 실제로 운전을 시작한 모습을 전했다.

또래와 견주면 면허 취득 시기는 늦은 편이었다. 권상우는 “룩희가 늦게 딴 거더라. 친구들은 이미 1년 전에 땄다고 한다. 다들 베스트 드라이버다”라고 했다. 운전이 허용되는 시간대도 언급됐다. 그는 “뉴저지에서는 새벽 5시에서 밤 11시까지만 룩희 나이 또래 친구들이 운전할 수 있다”며 미국 뉴저지에서 면허를 딴 아들에게 적용되는 조건을 설명했다.

차량은 진작에 마련돼 있었다. 손태영은 지난 4월 운전을 앞둔 아들을 위해 지프차를 중고로 구매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고른 모델은 지프 브랜드의 2023년식 하이브리드 SUV 지프 랭글러 4xe였다. 신차 가격대는 7천~9천만 원이지만, 중고 시세는 3천만 원 중반에서 4천만 원 후반 사이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이 부부가 된 것은 2008년으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머물고 있고,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손태영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협연 성공했지만…납치 배후=母란 사실에 ‘충격’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0223344/CP-2022-0227-3986480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