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외압설 해명 1개월 만→뜻밖의 ‘공약’ 세웠다…도플갱어 ‘티모시 샬라메’ 분장 (‘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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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타일러가 JTBC ‘톡파원 25시’(이하 ‘톡파원’)에서 뜻밖의 근황을 전한다.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닮은 외모로 도플갱어설까지 불거질 예정이다.
16일 방송되는 ‘톡파원’에는 타일러가 등장해 오랜만의 근황을 알린다. 이날 타일러가 티모시 샬라메와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는 제보가 전해지면서 현장이 술렁인다. 두 사람의 닮은꼴을 뒷받침하는 사진들이 공개되자, 출연진 사이에서는 어느 쪽이 진짜 타일러인지 모르겠다는 반응까지 나왔다고. 타일러는 자신의 채널 구독자가 100만 명을 달성하면 티모시 샬라메 분장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먼저, 일본 톡파원은 혼자서도 도쿄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한국에서는 익숙한 코인 노래방과 달리 일본에서는 혼자 노래방을 찾는 문화가 최근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이다. 일본 톡파원은 ‘점핑보아’ 출신답게 1인 노래방 ‘원카라’를 찾아 보아의 히트곡을 직접 열창하며 현지의 ‘혼노’ 문화를 체험한다.
이어 그는 1인 야키니쿠 식당에서 혼자 와규를 즐기고, 혼자서 결혼식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솔로 웨딩’에도 도전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색다르게 즐기는 일본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도쿄 여행의 새로운 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계적 규모로 손꼽히는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의 뜨거운 현장도 만나본다. 빨대로 맥주를 마시며 축제장을 누빌 수 있는 ‘맥주 축제 맞춤형 OOTD’부터 칭다오에서 꼭 맛봐야 한다는 ‘원장 맥주’, 현지인들의 소울 안주인 ‘바지락볶음’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긴다.
마지막으로 미국 톡파원은 K-뷰티숍과 K-빵집 등 한국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LA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현지에서 확산하고 있는 K-컬처의 인기를 직접 살펴보며 색다른 랜선 여행을 선사한다.

JTBC ‘톡파원 25시’ 225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지난 7월 타일러는 자신의 채널 ‘타일러 볼까요?’ 종영을 알린 후 외압설에 휩싸였다. 다음 달 그는 채널 ‘원빅월드쇼’에서 “의도한 바는 전혀 아니었다”라며 정치적 이유나 외부 압박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윤시은 기자 / 사진=JTBC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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