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윤남기 ‘독박육아설’→본인 직접 등판…”옆에서 더 잘 챙길게요”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배우자 윤남기의 독박육아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다은은 3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남편의 근황과 함께 평소 육아 방식을 밝혔다.
이날 이다은은 “여러분 오늘 영상 보시고 댓글에 ‘오빠가 많이 지쳐 보인다’, ‘아내가 육아를 도와줘야 할 것 같다’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영상만으로는 부부의 전체적인 육아 분담을 인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저 날은 제가 따로 일정이 있어서 오빠가 아들을 맡아준 날이었다. 평소에는 당연히 저도 함께 육아를 도맡아서 한다. 오빠가 일하러 나가면 저 혼자 리은이, 남주를 돌보는 날도 있다”고 전했다.

영상에 담긴 일상은 평소 생활의 일부일 뿐이라는 이다은은 “일상의 한 부분만 담기다 보니 혹시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살짝 말씀드린다. 저희 나름대로 서로의 일정에 맞춰 함께 잘 해나가고 있다. 오빠 피곤해 보인다고 걱정해 주시는 마음은 감사하다. 저도 옆에서 더 잘 챙기겠다”고 글을 마쳤다.

앞서 지난달 31일 이다은과 윤남기의 부부 동반 채널 ‘남다리맥’에는 윤남기가 두 아이 리은이와 남주를 돌보는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는 ‘아빠의 독박육아’라는 자막이 지속적으로 등장했으며, 윤남기가 다소 힘에 부쳐하는 모습이 연출돼 걱정을 자아냈다.

이다은은 2022년 1월 종영한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연인으로 발전, 그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재혼하면서 이다은 딸 리은과 윤남기는 한 가족이 됐으며, 둘째 아들 남주까지 탄생하면서 이들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다은은 지난 6월 부부 동반 채널을 통해 “오빠가 아니었으면 재혼을 절대 못 했을 것 같다. 지금도 나른 딸처럼 귀여워해 준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윤남기, 채널 ‘남다리맥’, 이다은





![“韓 여자 공주 대접 원해”…줄리엔강, 튀르키예 청년 말에 “서양 문화랑 좀 달라”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1144805/CP-2022-0227-3939670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