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하상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핫한 시스루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제니는 3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방에서 시스루 란제리룩을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잔잔한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 실루엣이 돋보이는 시스루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매력을 표출했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눈두덩이에 짙은 아이섀도우와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묘한 표정을 지어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또 그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에 더해 플래시를 활용한 촬영 기법을 선보여 로맨틱하고 빈티지스러운 감성을 더했다.
제니의 란제리 사랑은 백스테이지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모니터와 여러 공연 장비가 모여진 공간에서 시스루 란제리룩을 입은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엉덩이에 손을 가져다대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2016년 데뷔한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는 ‘휘파람’, ‘불장난’,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셧 다운’ 등의 히트곡을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스타로 거듭났다.
2018년 그는 첫 싱글 앨범이자 솔로 데뷔 음반인 ‘SOLO’를 발매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약도 이어갔다. 또 지난 24일에는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를 발표했으며 발매 직후 전 세계 27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신곡 발매에 이어 그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라 다양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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