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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상은 기자]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이진이가 완벽한 비키니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Summer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청량감이 돋보이는 블루 스트라이프 비키니에 깔맞춤한 체크 셔츠까지 걸쳐 내추럴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짧은 기장의 데님 팬츠를 착용한 그는 엄청난 다리 길이를 뽐내며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여기에 카메라를 향한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와 포인트 밀짚모자까지 더해져 완벽한 비주얼로 감탄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도넛 모양의 튜브에 걸터앉아 시크한 표정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휴양지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 황신혜 못지않은 초완벽 비주얼이다”, “어머니께서 딸 이진이 얼굴만 봐도 배부르실 듯”, “어쩜 이렇게 다리가 길 수 있는 건지 참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는 18일에도 체크무늬의 빨간색 모노키니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빨간색 모노키니에 깔맞춤한 선글라스와 머리핀까지 함께 선보여 ‘인간 체리’같은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모델 겸 배우 이진이는 배우 황신혜의 딸로, 2015년 황신혜와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해 현실 모녀 캐미를 선보였다. 이후 그는 2016년부터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SBS ‘미스터리 신입생’, MBC ‘군주-가면의 주인’, tvN ‘멘탈코치 제갈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현실적인 청춘의 모습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이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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