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트와이스 나연 母, 재계약 앞두고 의미심장…”충분한 대접받을 차례”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최민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멤버 나연의 어머니가 남긴 글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연의 어머니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트와이스의 서울 공연 현장에서 나연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트와이스로 11년, 연습생까지 20여 년. 너의 청춘을 너의 꿈을 위해 다 쏟아부었던 이곳에서 너희들이 이룬 업적의 결과를 보는데 눈물이 안 나는 게 이상하지”라며 벅찬 감회를 드러냈다.

이어 “훌륭한 트와이스. 원스가 인정하고 부모들도 인정. 이제 충분한 대접을 받을 차례야. 9와이스는 자격 있어”라는 문장을 덧붙였다. ‘이제 충분한 대접을 받을 차례’라는 언급은 트와이스의 재계약 논의 시점과 맞물리며 그동안 팀이 쌓아 올린 세계적인 성과에 걸맞은 대우를 바라는 부모의 진심 어린 바람이 담긴 것으로 해석되어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재계약 분수령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나연은 15일 개인 계정에 글을 올려 “길고 길었던 1년간의 투어가 마무리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는 “행복해하는 원스들의 표정과 응원 덕분에, 그리고 저보다 더 무대에 진심인 든든한 지원군들 덕분에 여기까지 잘 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좋아하는 춤을 추고 노래를 하면서 뜨겁게 환호해 주는 팬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부 멤버들의 거취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팬들 사이에서 우려가 나왔던 상황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트와이스 재계약 논의 기간”이라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1년간의 대장정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트와이스가 향후 어떤 선택을 내릴지 전 세계 대중과 음악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나연 모친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 '1700억 사업가♥' 유명 女스타, 초호화 李 결혼식 현장 공개…멤버들 '총출동' [룩@글로벌]
    • 나인뮤지스, '예비신부' 조가빈을 위해 뭉쳤다…단체 웨딩화보 '눈길' [RE:스타]
    • 임현식, 박원숙 향한 기습 플러팅…"열댓 평 아파트서 같이 살까" [RE:뷰]
    • '46kg 인증' 구혜선, 드디어 꽃남 미모 완성…눈썹칼로 '셀프 단발' 성공했어요 [RE:스타]
    • '김준호♥' 김지민, 임신 19주 차에도 명절 시집살이?…재료 손질부터 튀김까지→"예쁨 받는 며느리 될 테야"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추천 뉴스

    • 1
      '사업가♥' 류화영, 결혼 10일 만에 근황…"아직 조금은 꿈같다" [RE:스타]

      이슈 

    • 2
      쇼트트랙 김건우, 갑작스러운 별세 비보 속…생전 은퇴 메시지 보니 '먹먹'

      이슈 

    • 3
      은지원, 결혼하길 잘했네…명절날 장모님표 한상에 "남기기 죄송스러워" ('살림남2')

      TV 

    • 4
      '900만 고지' 넘어섰다…시리즈 신기록 작성하고 천만 노리는 美 영화

      영화 

    • 5
      이날만을 기다렸다…'역대급' 출연진→본방 7일 앞두고 '민심 정찰' 나선 韓 드라마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올해 최고의 韓 영화" 이동진도 극찬…이창동, 제대로 칼 갈았다→오늘(23일) 드디어 개봉

      이슈 

    • 2
      김지훈 깜짝 엔딩…'시청률 11.8%' 자체 최고 경신→시즌3 암시하며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이슈 

    • 3
      불멸의 고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60여 년 만에 재해석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슈 

    • 4
      '하얼빈 금메달' 前 국가대표 김건우, 은퇴 3개월 만 비보…향년 28세

      이슈 

    • 5
      "곡이라도 주겠다며 연신 사과"…심수봉, '폭언 저격' 김다현에 전한 사과 전말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