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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전원주가 더불어민주당 유세 현장에 이어 이번에는 보수 성향 집회에 참석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보수 성향 시민단체 한미동맹단은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우산혁명 집회’를 열었다.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이 단체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고 한미동맹의 결속을 강조한다는 취지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채널 ‘한길뉴스’ 라이브 방송에는 참석자들 사이에 자리한 전원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영상 속 전원주는 미국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리버티대 법과대학 교수의 연설을 경청했다. 그는 두 손을 모은 채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도 보였다. 당시 모스 탄 전 교수는 “6·25 전쟁 이후로 미군과 한국군은 언제나 같은 편에서 싸웠다. 대한민국처럼 곁에서 싸운 동맹은 없었다. 베트남전 당시 미군에서는 ‘살고 싶으면 한국군에 꼭 붙어 있으라’는 말까지 있었다고 한다”며 “하지만 역사상 최초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과 싸울 때 도와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사회를 맡은 배우 최준용은 “우리 애국청년들과 같이 앉아 계신 전원주 선생님 잠시만 일어나 달라”고 소개했다.

전원주는 지난 5월 21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공주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유세 현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전원주와 악수를 했고, “고맙다”고 인사했다.
상반된 정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한 전원주의 행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부르니까 그냥 가셨나 보다”, “원래 친분 따라서 부르면 가는 분이라더라”, “심심해서 여기저기 마실 나가시는 거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전원주는 지난 2024년 총선 당시 국민의힘 유제홍 부평갑 후보 지원 유세에도 참여한 바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한길뉴스’, 채널 ‘델리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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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전원주는 이중 스파이인가 머하는짓거리야 노망한 연예인 할망구네 실속만 챙기면 안좋다 반성을 많이 하셔야됨 이중인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