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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벗은 줄…’-20kg’ 소유, 백리스 차림으로 프랑스 거리 활보→팬들 ‘화들짝’ [RE:스타]

윤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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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프랑스 여행 중 과감한 백리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소유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F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등이 시원하게 드러난 백리스 디자인의 화이트 홀터넥 원피스와 올림머리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살 없는 어깨 라인과 탄탄하게 다져진 등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과감한 노출에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선 요리와 와인을 곁들인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여행의 한때를 만끽했다.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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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너무 말랐다” “살을 빼야 하는 이유”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아름답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앞서 지난 2월 소유는 채널 ‘소유기’에서 “원래 다이어트 전 최대 몸무게가 68kg이었다”라며 “다들 제가 10kg 감량한 줄 아시는데, 사실 정확히 따지면 20kg 감량한 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그는 “그러면 얼굴형이 변하겠냐, 변하지 않겠냐”라고 반문하며 “68kg인 걸 말하지 않았던 건 내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1991년생 소유는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해 ‘So Cool’ ‘Loving U’ ‘Touch My Body’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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