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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산모’ 한다감, 과감한 임산부 패션…”딱 달라붙는 옷 도전” [RE:스타]

윤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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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과감한 임산부 패션을 뽐내며 D라인을 자랑했다.

한다감은 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은 용기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봤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화이트 셔츠와 비대칭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임산부임에도 굽이 높은 구두를 신어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다”며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더라”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제가 ‘예비 엄마’라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예전과 다르게 몸이 무겁고 움직임도 둔하지만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라며 “오늘의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테니까 하루하루 더 충실해 보자”라고 예비 엄마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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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다감은 “예비 엄마들! 임신하셔도 관리는 놓으시면 안 된다. 오늘도 가벼운 운동은 잊지 마라. 순환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격려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멋지다” “임산부 맞냐” “관리 비법이 궁금하다” “부럽다” “항상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아들을 임신 중으로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월 한다감은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 감사하게도 시험관 시술 단 한 번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한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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