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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변요한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배우들, 음악, 무대.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사이에서 공연을 관람 중인 변요한의 모습이 담겼다. 공연을 마친 그는 “최고!!!”라는 짧지만 강렬한 감상평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특히 게시물에는 아내 티파니 영의 계정을 직접 태그해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공연장을 직접 찾아 아내의 무대를 응원한 변요한의 모습은 훈훈함을 더했다. 결혼 후에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두 사람의 일상이 팬들에게도 따뜻한 미소를 안겼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활동 역시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 티파니 영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8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변요한 역시 최근 영화 ‘파문(가제)’ 촬영을 마친 데 이어 영화 ‘손 없는 날’ 출연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결혼 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지호 기자 / 사진= 변요한, 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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